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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전 한나라당 대표, `첫 여성 경남도지사` 공식출마 선언

“일자리 10만개, 첨단산업과 휴양관광 벨트 10개 구상”
“경남, 동북아의 중심도시 건설”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9일
자유 한국당 전신인 한나라당 제7대 대표최고위원과 4선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현재는 경남대학교와 경상대학교 겸임교수를 재직하면서 경남발전포럼 대표로 있는 김영선전의원이 자유 한국당 후보 가운데 여성 최초로 내년 6.1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지난 29일(수) 오전 10시에 경남 창원 경남도청 프레스룸에서, 공식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영선은 1996년 “젊고 새로운 정치”를 추구하던 김영삼 전 대통령이 “여성 정치인 영입1호”로 발탁하여 국회에 입성한 경상남도의 맏딸로 여성 정치참여 문을 넓히기 위해 2000년에는 정당 공천 시 여성비율을 30%, 2003년에는 국회의원·광역의원·기초의원의 비례대표는 “1357 홀짝제”로 50% 여성할당제 도입을 실천시켰다. 지난 9월에는 홍준표 대표로부터 자유한국당 디지털정당위원회 고문으로 위촉되어 전국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

선진국은 여성의 정치참여가 정착한지 오래되었다. 김영선은 한국도 “여성의 정치참여가 나라를 살린다.”는 신념과 의지를 알았기에 여전히 여성들의 정치참여에 주춧돌을 쌓고 있다.

1995년 지방자치단제가 실시된 이후 1명에 지나지 않던 여성 기초자치단체장은 2017년에는 9명 서울 서초구(조은희), 서울 강남구(신연희 재선), 서울 송파구(박춘희 재선), 서울 양천구(김수영), 부산 중구(김은숙 3선), 부산 사상구(송숙희 재선), 윤순영 대구 중구(3선), 인천 부평구(홍미영 재선), 경기도 과천시(신계용)
에 이르고 있으나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에서는 여전히 당선시키지 못한 실정이다.

여성권익을 위해 노력한 김영선이 2018년 제7회 지방자치선거에서 광역자치단체인 경상남도지사 당선은 자유한국당 “여성․청년 50% 공천 원칙”에 부합한다. 경제위기속에 남성과 함께 여성의 적극적인 정치와 사회참여 강화는 사회적으로 역동성을 불러일으켜 문재인 정부의 반기업정서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도약시키는 혁신적인 계기가 된다.

현재 한국경제 성장을 견인하였던 경상남도는 변방에 있다. 2015년 기준 경상남도의 지역내총생산 규모는 전국의 6.7%이며, 이는 경기도의 29.2% 수준이다. 경상남도 도민 1인당 소득 증가율이 전국에서 하위에 있다. 경상남도 성장을 견인했던 제조업은 동력을 잃고 있다. 젊은이들의 꿈을 영글어야 할 일자리는 전국 최하위 수준에 있다. 경남의 살림살이를 대변하는 재정자립도도 급감하고 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경남도지사로 있는 지난 4년 4개월간, “자치단체에서 국가산업단지 1개도 유치하기 힘들다.”는 정설을 깨고 항공, 나노융합, 해양플랜트 3개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하는 등 미래 50년 전략을 세워 튼튼한 기반을 다졌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러한 성과는 미래를 읽는 혜안과 중앙에서 큰 정치를 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김영선 역시 척박한 대한민국 정치 환경에서 국회의원 4선, 당 대표최고위원을 거치는 등 중앙에서 검증을 받았다. 이제 세워진 주춧돌에 지렛대를 세워 경상남도를 동북아의 중심도시로 만들어 국가경쟁력을 높일 자신이 있다.

이를 위해 경남을, 10개 성장벨트를 만들어 장점과 기회를 살리고, 약점과 위기를 극복하는 성장잠재력을 강화하려고 한다. 첨단산업벨트는 지역의 전략 및 특화산업을 상호 연결하는 나노융합산업벨트, 항공산업벨트, 생명 바이오산업벨트, 로봇산업벨트, 해양조선산업벨트, 첨단기계산업벨트 6개이다. 휴양관광벨트는 지역적 여건과 천혜의 자원을 연계 활용하는 관광해양휴양관광벨트, 산악휴양관광벨트, 생태휴양관광벨트, 가야역사관광벨트 4개이다.

실천하기 위해 첫째, 경제가 강한 첨단 경남,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하고 둘째, 관광이 좋은 품격 경남, 가야문화와 남해해양 시대를 열고 셋째, 앞으로 가는 열린 경남, 도내 2시간 생활권과 동북아 거점을 마련하고 넷째, 잠재력 강화 균형 경남, 미래를 이끌 핵심적 성장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

현재 문재인 정부 들어, 대한상공회의소 임직원은 “중소기업이 다 죽게 되었다”고 하소연한다. 언론은 “한국경제는 서서히 죽어가는 병에 걸려있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의 탓만 한다는 것은 정치 지도자로서 방관자가 될 수 있다. 내년 지방선거는 정정당당한 정책대결로 경남미래를 위한 선거가 되길 희망한다.

경륜있는 여성후보 김영선이 공천되면, 대한민국 자유한국당은 획기적인 새바람이 분다. 당선되면 경남도민은 물론,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호응이 이끌어 진다. 여성의 불평등지수가 세계 142개국에서 117위를 차지할 정도로 부끄러운 우리나라 국가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된다.

자신에게는 더욱 엄격한 기준과 원칙을 적용하고 도민에게는 더욱 따뜻한 자세로 소통을 중시하는 도지사가 되겠다. 마산자유무역지역이 세계각국에서 해외투자의 수범사례지역이 되었듯이 김영선이 이끄는 “경상남도가 미래를 잘 대비하고 도민의 삶을 효율적으로 높이는 곳이다”라는 소문이 국내외에 알려져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는 것이 바라는 모습이다.

긴급 ICBM 발사로 인한 피난상황과 경제위기, 실업대란을 대책한다는 문재인 정부는 참화를 가져올 뿐이다. 김영선은 ICBM대응 긴급피난안전센터를 설치하고 항공, 선박, 철도, 도로 등 국내외 교통체계를 전면 점검하여 긴급 매뉴얼을 작성하고 국가에서 조치할 수 있는 최선의 대책을 마련해주기를 강력히 요구하기 위해 오늘 불가피하게 기자회견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고양시 일산서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직함을 내려놓습니다.

김영선의 힘과 땀이 경상남도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경남도민 여러분의 큰 사랑과 지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1월 29일. 김영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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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PROJECT로
경상남도를 동북아의 중심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1(인사와 문제제기)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345만 경남도민 여러분!

금일 북한의 ICBM발사는 대한민국 국민과 경남도민의 생명과 생존에 대한 지대한 위협이며 인류평화체제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다. 김영선은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동시에 대한민국 정부에 ICBM 발사에 대응하는 긴급하고 신속한 국민안전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저는
1996년 “젊고 새로운 정치”를 추구하던 김영삼 전 대통령이
“여성 정치인 영입1호”로 발탁하여 국회에 입성한
경상남도의 맏딸 김영선입니다.

2006년에는 “최초 40대 여성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도 역임하였으며2000년에는 이회창 총재님께 강력히 요청해서
30% 여성공천할당제를 관철해냈습니다.
또한 2003년에는 “1357 홀짝제”로 비례대표의 50%를 여성으로
공천하는 제도를 통과시킨 대표주자입니다.

선진국에서는
여성의 정치참여가 확대 및 정착한지 오래되었습니다.
양성평등 사회가 나라경제를 살린다는 신념과 의지를 알았기에
우리나라 여성의 정치참여시대를 태동시키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2018년 제7회 지방자치선거는
여성도 광역자치단체장으로 선출되는 새로운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한국정치에서 여성과 청년의 정치참여 확대를 요구하고 시대에 있었습니다.
자유한국당에서도
여성․청년 50% 공천이라는 시대적인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 김영선의 경남도지사 도전과 당선은
시대적 사명이고 숙명이라 자부합니다.

2(경상남도의 현실)

대한민국은
근 10여 년 동안 1인당 국민소득이 2만불 시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투자할 기회를 잃고
청년들은 자신들이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못 찾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첫째, 한국경제 성장을 이끌었던 경남이 변방에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2015년 기준 경남의 경제규모는 94,987,668백만원입니다. 이는 전국의 6.7% 수준입니다. 경기도는 22.9%입니다. 민선지방자치제가 실시된 1995년 이후 부터 연평균 성장률을 살펴보면 3.77%로 전국 광역자치단체에서 최하위입니다. 이는 경남의 경제가 울산시에 상당히 의존적이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경상남도의 GRDP 연평균 성장률은 매년 전국평균에 비해 낮습니다.

2015년 기준 경상남도의 지역내총생산 규모는 전국의 6.7% 수준입니다. 이는 경기도의 29.2%에 차지하는 수준입니다.
둘째, 경남 도민 1인당 소득 증가율이 전국에서 하위에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2015년 기준 경남 도민 1인당소득은 31,228천원입니다. 이는 전국 평균에 비해 1.01배 수준입니다. 민선자치제가 실시된 1995년부터 2015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은 4.58%(전국 5.92%)로 최하위입니다. 울산을 제외 하더라도 경남 도민 1인당소득의 연평균 성장률 은 전국 평균에 비해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셋째, 경남의 성장을 견인했던 제조업은 동력을 잃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최근 10년간 제조업의 연평균 성장률은 전국 16개 자치단체에서 12위입니다. 미래 산업의 주춧돌이 될 “전기 전자 및 정밀기기 제조업”의 GRDP 비중 경우, 경기도는 45.6%, 충남과 경북은 16.7%와 14.2%이지만 경남은 3.3%입니다. 이는 전국 평균(4.4%)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무엇보다도 10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오히려 감소(-0.53%)해 전국 최하위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넷째, 경남의 힘과 꿈을 영글어야 할 청년들의 일자리도 전국 최하위 수준에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인식되는 벤처기업 창업은 전국의 5.3%, 외국인 기업의 투자 유치는 전국의 0.9%∼1.5%, 수도권 기업유치 실적은 2000년 이후 5∼15개 정도입니다. 이는 모두 전국의 최하위 수준입니다.

다섯째, 경남의 살림살이를 대변하는 재정자립도도 급감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1995년에는 49.0%수준이었지만 2015년에는 34.2%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1995년 49.0%(경상남도, 경남의 사회지표), 2015년은 34.2%(경상남도 통계연보)


현재의 영광과 상처는
과거에 이루어진 결단과 투지의 결실입니다.
한때 전국을 호령하던 경상남도가 침체하고 있다는 것은
새로운 변혁 없이는 한국 미래를 장담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배 바닥에 있는 구멍을 그대로 두고
경상남도 미래의 강을 건너게 할 수 없습니다.

3(지도자 부재와 김영선의 역할)

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경상남도는
저에게는 엄격하신 아버님, 자상하신 어머님의 땅입니다.
한때는 한국경제 성장의 산파역할을 하였던 곳입니다.

최근 5∼6개월 동안
경상남도 18개 시군을 찾아가
도민들을 직접 만나 참관(參觀)하고 일청(一聽)한 결과
경상남도에는
급변하는 경제사회환경속에
개혁과 혁신을 이끌 “개혁자”
도민들의 지혜를 들을 “경청자”
어려운 경남살림을 살릴 “방향탐지자”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현재 문재인 정부 들어
대한상공회의소는 “중소기업이 다 죽게 되었다”고 하소연합니다.
언론은 “한국경제는 서서히 죽어가는 병에 걸려있다.”고 합니다.

저는
근 20여 년 동안 정치를 하면서
내 고향 경상남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항상 가슴에 품고 살아 왔습니다.

지도자란 그 시대, 그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주요한 불안들을 정면으로 마주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자 존 케네스 갈브레이드(John K. Galbraith)
입니다.

경상남도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4만불 시대를 열고
대한민국의 기업들이 5대양 6대주를 창창히 활동해
한국경제의 성장을 책임지는 또 한 번의 기회를 가지기 위해
김영선이 이 자리에 서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탓만 한다는 것은 방관자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4(경남 꿈을 실현을 위한 역량)

홍준표 당대표는
경남도지사로 있는 지난 4년 4개월간
경남미래 50년 전략을 세워
미래를 위한 튼튼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자치단체에서 국가산업단지 1개도 유치하기 힘들다.”는 현실에서
항공, 나노융합, 해양플랜트 3개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미래를 읽는 혜안과
중앙에서 오랫동안 정치를 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여성에게 척박한 대한민국 정치 환경에서
국회의원 4선, 당 대표최고위원을 거치는 등 중앙에서 검증을 받았습니다.

5(경남 꿈을 실현을 위한 여성정치의 필요와 효과)

갈수록 산업과 사회는 창의적이고 협업을 중시하고
남자와 여자의 권리가 실제 수평적인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이제
양성평등 시대를 열지 않고서는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담대한 경험과 시대적 사명에서
대한민국의 정치와 경제 그리고 여성 모두가
“꿈과 힘과 땀”을 올 바르게 가지고 참되게 흘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새로운 변화의 지렛대가 필요합니다.

정치적인 혜안은 경남의 등소평
정책적인 결단은 경남의 미르켈
소통의 협치는 경남의 힐러리와 같은
경남의 맏딸 김영선이
경상남도에서 도지사가 되어 등불이 되어
어둠의 터널을 지나 도민과 함께 그물망이 되어
남해안에 숨겨져 있는 큰 보물을 건지고자 합니다.

지구촌 경제 협력을 이끄는 OECD 34개 회원국가에는
대부분 여성 광역자치단체장들이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에만 해도 3명(47개 도도부현)이 있습니다.
독일(16개 도)과 프랑스(18개 도)에도 3명이 있습니다.
미국에는 7명(51개 주), 스웨덴에는 12명(21개도)이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한명도 없었습니다.
이는 세계화 시대와 사회적 변화를 역행한다는 것입니다.

광역단체장에 경륜있는 여성후보 김영선을 공천하면
대한민국 자유한국당은 획기적인 새바람이 불어옵니다.
경남도민은 물론,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호응이 이끌어 집니다.
경남 여성공무원들에게 미래를 열게 하고 알찬 힘을 실어 줍니다. 여성공무원은 전체의 30.2%를 차지하지만 4급 이상 공직자는 8.4%에 지나지 않습니다.

여성의 불평등지수가
세계 142개국에서 117위를 차지할 정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로 부끄러운
우리나라도 국가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여성의 지위와 여성의 정치참여는 법과 제도 그리고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키는 비례관계에 있다.


6(경남 꿈을 실현을 위한 비전과 목표전략)

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이번 선거는 경남의 새 미래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시점입니다.
세계경제는
미주와 유럽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중심으로 이동하는 중입니다.
경남은
지정학적으로 동북아 경제를 견인하는 상생의 땅입니다.
첨단 제조업‧미래형 신산업의 요람이 될 기회의 땅입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자원을 보유한 부흥의 땅입니다.

김영선이 지금까지 배우고 닦은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경상남도를 “동북아시아의 중심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6대 첨단산업벨트와 4대 휴양관광벨트를 조성하겠습니다.
실천하기 위해
첫째, 경제가 강한 첨단 경남,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하고
둘째, 관광이 강한 품격 경남, 가야문화와 남해해양 시대를 열고
셋째, 앞으로 가는 열린 경남, 도내 2시간 생활권과 동북아 거점을 마련하고
넷째, 잠재력 강화 균형 경남, 미래를 이끌 핵심적 성장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금일 발생한 북한의 ICBM 발사에 대응하여 긴급피난센터를 설치하고자 한다. 이는 피난처 및 긴급피난 안전망을 구비하고, 식량위기, 항공․선박 등 교통체계 대란 등 국내외 피난교통체계를 마련하는 컨트롤 타워가 될 뿐만 아니라 긴급 상황에 대비한 미․일․중 교류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7(경남 꿈을 실현을 위한 마무리)

21세기는 주민의 삶이 무엇보다 소중한 생활정치 시대입니다.
민생의 가치를 최우선에 놓는 정치로 패러다임의 변화가 요구됩니다.
김영선이 펼치려하는 생활정치는
경남도민의 삶을 그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하는 민생정치입니다.

어떠한 정치 이념도 민생보다 앞설 수 없습니다.
경남도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마산자유무역지역이 세계에서 해외투자의 수범사례지역이 되었듯이
경상남도도
행정이 앞장서서 미래를 대비하고 지원하는 곳이라는 것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것이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모습입니다.
자신에게는 더욱 엄격한 기준과 원칙을 적용하고
도민에게는 더욱 따뜻한 자세로 소통을 중시하는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저는 고양시 일산서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직함을 내려놓습니다.

김영선의 힘과 땀이 경상남도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경남도민 여러분의 큰 사랑과 지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1월 29일

김영선 올립니다.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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