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청초등학교(교장 하은숙)에서는 11월 21일(화)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여 ‘꿈끼 체험의 날’을 운영하였다. 5~6학년 학생들은 희망에 따라 10가지 직업 체험활동(과학자, 마술사, 요리사, 일러스트레이터, 공예가 등) 중 직접 한 가지 선택해 체험해보고, 자신이 선택한 직업 외의 활동들은 간접 체험해 보는 기회를 통해 자신의 인성과 적성에 가까운 직업을 찾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설계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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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1~4학년 학생들은 방과후 학교 부서별 체험 및 방과후 학교 전시 및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끼를 펼쳐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성취감을 맛보고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과학실험(헬리콥터 만들기), 항공과학(드론), 아동요리, 간이축구교실, 미술교실, 토탈공예 등의 체험을 통해 방과후 학교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도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끼를 발견하고 적성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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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 끼를 키우는 체험의 날 행사에 참여한 본교 5학년 학생은 “여러 가지 프로그램 중 내가 원하는 것을 골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아주 재미있었다.
직업과 관련된 체험활동에 직접 참여한 적은 처음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며 나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본교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향해 열성적으로 도전하는 도전의식을 함양하고,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