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 우수성 전국에 알렸다
대한민국 미래교육박람회에 10개 학교·2개 기관 참여해 부스 운영 학생참여형 수업공개에 전국 9명 과학교사 중 경남 2명 참여 ‘눈길’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6일
경상남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황선준)은 23~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KINTEX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했다.
전국의 학교, 관계기관, 학생?교사?동아리 등 약 230여 개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 도내에서도 10개의 학교와 경남특수교육원, 경남수학문화관 등 2개 기관이 참여해 경남의 교육활동 우수사례들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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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가 주최하고 서울광역시교육청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공동 주관해 ‘혁신을 위한 상상력, 교육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포항 지진으로 수능 일정이 연기되면서 본래 계획보다 하루 늦은 24일 오후 1시에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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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AM관에 경남수학문화관과 안의고, 산청초가 체험 부스를 마련한 것을 비롯해 진로 직업 맞춤형 교육관에 김해제일고, 우암초, 창원신월고, 교육복지관에 경남특수교육원, 경남꿈키움중, 태봉고, 단계초가 참여했으며 인성체육예술관에 마산여고, 삼현여고 등이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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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미래교실관’에서 진행한 학생참여형 수업공개에서 전국에서 선정한 9명의 교사 중 경상고 김무경, 진주동중 이윤형 등 2명의 도내 과학교사가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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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이들은 전국적으로 경남교육의 배움중심 교실수업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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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24일, 박람회장 내 경남지역 학교와 기관들의 부스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경남교육의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타 시도의 교육 혁신 사례도 눈여겨보고 경남 미래교육 혁신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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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경남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도 경남교육의 위상을 유감없이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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