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항노화 농식품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서 인기 만점
함양군, 6개 업체 50여 항노화농식품 전시·판매·홍보 6400여만원 판매
정호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1일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준비하고 있는 지리산 청정 함양군에서 생산된 다양한 항노화 농식품이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함양군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2017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 참가, 항노화 농식품의 전시·체험·판매 행사를 진행해 박람회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엑스포의 전망을 밝게 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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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경남도와 진주시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20여개국 250개사 500개 부스가 참가했으며, 미래산업·6차산업화·첨단농기계·종자생명 등 다양한 주제 전시관과 우리밀 놀이터, 도심 속 목장 체험 등 20여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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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녹색식품관인 D홀 6개 부스에서 함양군 농촌마을관광협동조합, 함양농협가공사업소, 천령식품, ㈜지리산골흑돼지, 정가네식품 등 6개 업체가 참가해 산삼정, 산양삼 스틱, 산삼 엑기스, 여주환·차, 산양삼 떡갈비, 돼지감자 등 50여개 지리산청정 함양 항노화농식품을 전시·판매·홍보했다.
함양군 참가업체 부스에서는 산양삼 제품을 전시하며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 당위성을 홍보하고 각종 항노화 농식품의 무료 시식행사를 열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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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 부스에도 산삼차, 산삼엑기스, 여주차, 돼지감자차 등을 시식하며 함양 항노화농식품 판매로 이어졌으며, 박람회 기간 산양삼엑기스가 2400여만원, 산양삼흑돼지가 1300여만원 등 모두 6400여만원이 판매되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군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지리산 청정 함양에서 생산된 항노화 농식품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라며 “함양을 대표하는 항노화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 홍보효과도 거둘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
정호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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