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제일고등학교[교장 이효환]는 미래 100년 대비 글로벌 명장 육성을 위하여 앞서서 책임지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1월 4일 사단법인 나눔과 기술에서 주최한 "제6회 소외된 90%와 함께하는 청소년적정기술 경진대회"에 참석하여, 2학년 연합팀인 '바위처럼 단단하게 팀"이 전체2위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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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구채운(원예조경과 2-1), 백지민, 장혁진(이상 중기자동차과2-2)학생은 한양대학교 IT-BT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의 대회에서, 전국의 24개 팀과 경합하여 'M&G 블록'이란 주택의 외벽에 유리가 표면에 박힌 방수성이 있는 건축재료를 적정기술로 만드는 작품을 출품하여, 우수상 및 부상을 수상하였다. 제3세계의 기술이나 디자인 등으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적정기술로 만든 작품들을 시제품 및 ppt 발표 등으로 경쟁하는 대회로, 창의적인 사고와 인간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학생들의 경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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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 날의 수상으로, 본교 “바위처럼 단단하게‘ 팀은 오는 12월 2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적정기술협회의 년 중 가장 큰 행사인 ”2017년 서울대 적정기술 컨퍼런스“에 초청받아, 포스터발표 및 시제품 전시와 발표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창녕제일고의 이효환 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평생 행복한 글로벌 기술명장”을 학교가 책임지고 육성하겠다고 하였다.
이런 글로벌 교육을 통해 도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진학하고자할 때 로망이 되는 창녕제일고등학교로 거듭날 것이며, 교육공동체 모두의 바람인 미래 인재가 행복한 학교로 실현될 수 있다고 전 교직원은 힘주어 약속과 다짐을 굳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