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전국 58개 센터중 경남을 대표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성교육 전문기관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2017년 11월 18일 오후2시 사천시 주공로 로타리 일대에서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가 성평등과 성인권에 기반한 성교육에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새롭게 다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근 들어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잦아지고, 그 형태가 갈수록 잔인해지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이 커져가고 있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역주민과 아동, 청소년이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는 지역사회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 학부모, 청소년 관련기관 종사자가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조성을 위한 실천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성평등문화, 청소년성문화센터 그뤠잇』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성평등한 문화에 앞장서며, 지역주민과 함께 성평등을 만들어가는 청소년 문화센터임을 기억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본 센터는 청소년들의 성평등이 무엇인지, 성평등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성평등 하이파이브를 통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평등한 문화를 이끌어가는 청소년 성문화센터임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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