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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임명희노래교실에서는
2017년 10월 30일 저녁 8시부터 임명희강사의 신곡
"나의 사랑아" 공개수업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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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곡은 임명희강사와 이용택부부의 애잔한 사랑 이야기를
작곡가 겸 가수 하승희가수가 전해듣고 작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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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희 가수는 임명희강사가 자신의 남편이 총각 시절부터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사실을 알면서도 결혼하여 30여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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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동안 4번의 심장 수술을 하면서도 내조했다는 사실
내용을 전해 듣고 노랫말로 엮어서 신곡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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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기념하기위 임명희노래교실에서 "나의 사랑아" 노래로
특별수업을 실시하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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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수업 이후 "영원한 사랑" 주인공 작곡자 하승희 가수가 직접
임명희노래교실을 방문하여 함께 노래수업을 하고 노래 부르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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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에도 "가시사랑"의 전시현가수도 방문하여 "가시사랑"과
"조약돌 사랑"등 다수곡을 불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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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나 전시현 가수는 서울에서 뻥튀기 한박스를 준비하여 와서
조약돌 사랑을 부르며 뻥튀기를 조약돌이라 생각하고 한개씩 던져
주면서 좌중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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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노래를 부르며 "잔잔한 내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라는
가사나 나올때 마다 뻥튀기를 조약돌이라 생각하며 던져서 웃음 바다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2시간 동안의 노래수업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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