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암고등학교(교장 최장호) 환경 동아리 ‘놀러와 대암팜’ 부원 약30명은 2017.11.4. (토) 창녕 우포늪에서 생태환경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놀러와 대암팜’은 환경 동아리답게 평소에도 교내 텃밭 가꾸기 활동을 통해 각종 작물 재배 및 수확 과정에서 생태 및 환경에 대한 깊은 관심과 재배활동에 대한 흥미를 바탕으로 성실하게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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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창원 봉림청소년수련관 주관한 이 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숲밧줄 매듭법 교육, 우포늪 생태환경 관찰, 거룻배 타기 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습지의 역할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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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러와 대암팜’ 동아리 회장 김한경 학생은 “숲밧줄을 이용한 놀이나 거룻배 타기 체험 등 프로그램 내용이 처음 접해보는 것이라 매우 신나고 흥미로웠으며, 교내 텃밭 가꾸기 활동이 힘든 학업과정에서 생기는 스트레스 해소의 역할도 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가을날 친구들과 우포늪에 와 여러 체험에 참가해보니 아름다운 경치와 맑은 공기에 몸과 마음이 동시에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아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절로 깨닫게 되는 소중하고 보람 있는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