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어창호)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용남면 내 저소득 4세대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5세대에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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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용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난 7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게 되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의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직접 발굴한 후 9월 22일 정기회의를 통해 대상자를 최종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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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창호 위원장은 “용남면 관내의 어려운 이웃 중에서 시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찾아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활동을 하게 되어 지역민으로서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협의체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면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간부문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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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춘모 용남면장은 “우리 용남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대상자 발굴과 지원에 물심양면으로 애써 준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부문의 협치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