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쌍계초등학교(교장 황영숙)는 10월 23일(월)~25일(수), 전교생들 대상으로 솔리언 또래상담자와 함께하는 애플데이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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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10월 24일을 둘(2)이 사(4)과하는 애플데이로 정하여 친구나 선생님 등 주변의 사람들과 사소한 오해를 풀고 용서와 화해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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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데이 홍보물, 피켓, 편지지 제작 등 솔리언 또래상담자 14명이 주축이 되어 준비한 이번 애플데이 캠페인은 아침 등교시간 교문 앞에서 또래상담자가 학생들에게 사과와 편지지를 나눠 주고, 편지지를 받은 학생들은 친구들, 선생님 또는 부모님 등 사과를 하고 싶은 대상에게 사과의 글을 써서 사과와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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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계초는 애플데이 캠페인을 통하여 학교생활을 하면서 사소한 일로 다퉈 친구와의 사이가 멀어졌거나 언어로 마음의 상처를 주었던 친구들을 용서하고 자연스럽게 화해하게 하여 서로 우정을 돈독하게 하고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래상담자 장00 학생은 “평소 또래상담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간의 사소한 문제로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애플데이 캠페인을 통해 미안한 친구에게 사과하고 친구와의 관계를 회복하였다는 친구들의 소감을 들어 뿌듯하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