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초등학교(교장 김춘복)는 10월 20일(금) 가족과 함께 떠나는 지리산 단풍 산행을 백무동~가내소 폭포까지 실시하였다. 이번 단풍 산행은 평소 자녀와 함께 교육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학부모님들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었으며, 유치원부터 전교생이 손에 손을 잡고 자연을 벗삼아 걷는 아름다운 동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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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번에 산행에 참가한 학부모 박오현씨는“좋은 추억을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공유하는 즐거움과 가을의 쾌청한 날씨가 주는 설레임 속에 지리산의 단풍을 둘러보니 자연에게 아주 큰 선물을 받는 기분이 들었다.”고 말씀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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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6학년 이윤아 학생은 “가내소 폭포에 오르는 한 걸음 한 걸음 마다 가을의 풍경이 아름답게 느껴졌고 모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걷는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졌다. 예쁜 단풍을 배경삼아 친구들과 사진도 찍고 올라가는 길에 쉬어가며 먹는 간식도 평소에 먹는 것 보다 더 맛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족,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먹는 즐거움이 더해져 산행을 마치고 모두가 함께 먹는 점심은 그야말로 꿀 맛! 이번 산행의 담당 교사 노정우선생님은“학생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단풍 물결이 더해져 아름다운 마음이 곱하기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