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달곤)는 18일 오후 5시 김태호 대한사격연맹 경기기술위원장과 조현진 산탄총 국가대표감독을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경기운영’을 총괄하는 경기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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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날 임명된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아게임, 2015년 문경 세계군인대회 및 국내사격대회에서 경기부장을 역임한 폭 넓은 경력을 가진 전문사격인으로, 김태호 경기부장은 라이플(소총,권총,러닝타겟,타겟스프린트)부문을 총괄하게하며, 조현진 경기부장은 개최도시인 창원시청 사격감독을 겸하고 있으며, 산탄총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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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곤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경기부장 임명으로 대회준비의 본격적인 레이스에 몰입되는 기분이다”며 “창원을 방문하는 세계 각국의 선수 및 임원에게 공정하고 편안한 최고의 대회가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8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오는 2018년 8월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15일간 120개국 4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원시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