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초초등학교(교장 박은우)가 10월 17일(화) 함양군공설운동장에서개최된 2017. 교육장기 산청학생 육상대회에 출전해 초등 2부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생초교육가족이 지난 3월부터 아침 등교시간부터 운동장 달리기를 통하여 지속적인 기초적인 체력을 길러 종합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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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 12명의 학생들이 본교 대표 선수로 출전하여 6학년 권도희, 강민서 학생이 100m, 800m, 여자 400m 계주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하였고, 3학년 선수로 출전한 정승문 학생이 80m에서 1위에 입상하는 실적을 거양하였다. 높이뛰기에 출전한 6학년 안지환 학생이 1위를 차지하며 모두 5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그 외의 종목에서도 은메달 6개, 동메달 1개를 추가하여 종합 점수 합산 결과 초등2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여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마지막 경기로 펼쳐진 여자 400m 계주에서 생초 어린이들이 멋진 모습을 보이면서 가장 먼저 결승 테이프를 통과 할 때는 가슴이 뭉클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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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가 끝난 뒤 2관왕을 달성하며 활약한 6학년 강민서 학생은 “연습을 하는 동안 힘든 적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지금의 이 노력들이 대회 때 큰 힘이 될 거라고 말씀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는데 오늘 그 결실을 맺은 것 같아서 너무 기쁘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서 종합 우승의 소식을 접한 박은우 교장은“평소에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보다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 달라는 부탁이 결실을 맺고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한 생초초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