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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군은 고전 끝에 성을 함락시키게 되자 성안을 수색하며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죽였다. 뒤이어 왜군은 육십령(六十嶺)을 넘어 진안현을 거쳐 전주로 빠져 좌군과 합친 뒤 전주성을 파괴하기에 이르렀다. 이 전투는 비록 패하여 성이 함락되기에 이르렀으나, 적으로부터 성을 지키고자 하는 백성들의 정신력은 대단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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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암사
숙종40년 (1714년) 충열.충의공의 시호를 내리고 왕명으로 황암사를 세워 호국충혼에 제사하여
오다가 일제강점기에 황암사 훼철, 제례가 중간되었다.
이후 1985년 황석산성 순국선열 추모위가 발족되어 추모제향을 지내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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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2001(3년) 현재의 사당이 복원되고 호국의총이 조성되었으며(무명영령 약3.500여명)
위패 중앙에 황석산성 순국선열 제위(무명), 좌우로 충열.충의공의(유명제,유강,정유문,
정대익, 곽이후, 곽이상) 모셔져 있고 성 함락일인 음력 8월 18일에 추모제향을 봉행하여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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