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합과 국토통일을 위한 "제4350주년 개천절 기념 단군대제"가 2017년 10월 3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위성경로당 3층 옥상에서 위성경로당 주관으로 지역 각급 기관 및 사회단체장을 비롯 유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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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단군대제에는 초헌관에 임창호함양군수와 아헌관에 함양군의회 임재구 의장‧종헌관에 강석봉함양읍장이 각각 제관으로 참석해 제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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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제4349주년 개천절 경축식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세상에 내린 빛, 사람을 향한 희망'이라는 주제로 문화재 지킴이와 청년 농업인 국가 무형문화재 보유자 등 전통을 계승해 온 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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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자치단체에서도 경축식과 전통제례 등 200여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으며 이날 재외공관에서는 동포 간담회와 한국문화 체험행사 등 130여개 기념행사가 풍성하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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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개천절은 기원전 2333년에 단군이 왕검성을 도읍으로 정하고 나라 이름을 '조선'이라 하여 왕위에 오른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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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에 있는 단군성전은 일반 사찰이나 교회 보다도 못한 위성경로당 3층에 위치하여
협소할 뿐 더러 옥상에 비가림 시설을 하여 옥상 천장에 수시로 머리를 부딪히는 등 에로사항이 많은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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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시조이신 단군을 모시는 사당이 이렇게 초라 해서야 어찌 함양군의 위상이 설수 있을지 게탄스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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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함양군민들의 뜻을 모아 제데로 된 단군사당이 만들어 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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