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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삼축제와 물레방아골축제 열번째 마지막날인
2017년 9월 17일도 모든 행사를 마무리 지으면서
폐막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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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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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열흘동안 숨가쁘게 달려온 이번 축제에서 군 자료에 따르면
24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3개국 50여명의 해외바이어 참가
한중일 서복학술심포지엄 개최와 우호교류국인 중국휘남현과
베트남 남짜미현과 우호교류강화등 풍성한 성과를 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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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상남도와 연계하여 추진한 '수출 우수시군 찾아 가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531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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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저녁 7시부터 특설무대에서 폐막식이 열렸다.
첫 순서로 상림어린이합창단이 공연한 후 태진아, 김용임등
초대가수들이 축하 무대를 꾸며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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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리에서 임창호함양군수는 폐회사에서 "이번 축제는
2020 세계산삼엑스포를 위한 4만여 군민들과 30만 출향인이
모두 한마음이 되어서 성공적으로 축제를 잘 마칠 수 있었다" 며
"이 축제를 위해 수고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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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느 독자는 반문한다 "축제가 대박이 났다는데
서민이 느낄수 있는 체감온도가 낮다면서 대박이 났다는
근거가 어떤건지 자료를 요청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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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천령문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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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부에서는 56년간 이어져온 물레방아골축제가
산삼축제에 밀리는 경향이 있다며 역사와 전통이 있는 축제를
신생 축제와 엎어서 진행하는 것에 아쉬움을 남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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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골축제는 1962년 당시 함양문화원을 설립한
고 김형석원장님이 농민계몽과 6월 농한기 위로 차원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서 운영하여 오던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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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물레방아골축제의 명칭도 천령문화제로 환원하고
옛 전통을 살린 축제로 이어가고 산삼축제는 산삼을 주제로
하였으니 따로 운영하는 것을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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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거나 산삼축제와 물레방아골축제가 처음으로 통합되어 열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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