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합천군지회(회장 김한동)은 27일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7년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이·취임식 및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하창환 합천군수, 김성만 군의회의장, 류순철 도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정광영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 방효철 한국자유총연맹경상남도지부 회장, 17개 읍·면 간부,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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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는 사전행사인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1부 본행사로 진인성 제8,9대 회장의 이임식, 김한동 제10대 회장의 취임식과 함께 활동 우수 유공자 표창, 북핵 규탄 결의문 채택, 2부 한마음대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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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청년실업 해소, 저출산 극복, 재난재해 안전 강화 등 연맹 6대 캠페인을 통하여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승화시키기로 다짐하고, 최근 북한의 6차 핵실험과 관련 북핵 규탄 결의문을 채택하여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저해하는 심각한 도발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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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합천읍분회 이진걸 회원 등 16명이 군수표창을 받았으며, 자유민주주의 가치창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승현 분회협의회장이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표창을, 구자일 청년회부회장 및 노경순 여성회 감사가 도지부 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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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동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모든 회원이 일치단결해 조직을 활성화하고, 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창환 합천군수는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수고로움, 배려가 있기에 가능한데, 그 미덕을 가장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단체가 합천 한국자유총연맹이다.”면서 “신임회장님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행복하고 희망찬 합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