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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물레방아골축제 여덟번째 날인 2017년 9월 15일에도
많은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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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악경연대회와 산삼골 프린지무대운영, 황금산삼을 찾아라를
운영한 후 저녁 7시부터는 제14회 함양예총제 "나도 문화예술인이다"라는
주제로 각 읍면별로 다양한 공연으로 기량을 겨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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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음악협회에서 오카리나연주와 포크송 공연으로 분의기를
띄웠으며 첫 공연 팀으로 휴천면에서 다듬이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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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면 모듬북 공연과 안의면 안음미시나타팀이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
맞춰 퍼포먼스와 함께 난타를 두드려서 큰 박수를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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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하는 동안 함양에서 노래교실 강사로
활동하는 초대가수 김정만가수와 임명희가수, 정유근가수들이
들뜬 분위기를 잠시 가라앉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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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시상식에서 장려상에는 지곡면이 받았고, 화합상은 함양읍주민자치센터가
받았으며 우수상은 유림면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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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우수상은 서상면 적십자봉사회에서 받았으며
대상은 안의면에서 안음미시난타팀이 받으면서 상금100만원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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