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4일 오전 10시 30분 공동육아나눔터(여성회관 마산관)에서 12~24개월 자녀와 부모 15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대 근육발달 체육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가족 돌봄 기능 보완을 위한 공동육아나눔터의 상시프로그램으로 신체 발육이 왕성한 자녀들의 발달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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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9월 체육 프로그램’은 ▲공동육아나눔터(여성회관 마산관)는 매주 월요일 10시 30분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여성회관 창원관)는 8일 개강해 매주 금요일 10시 30분 각각 4회기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어머니는 “자녀의 또래들과 함께할 수 있어 좋았고 집에서 해볼 수 없는 터널을 이용한 체육수업이라 더 재미있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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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창원시는 지역 내 돌봄 공간에서 부모들이 육아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여성회관 마산관) 및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여성회관 창원관)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 2회 상시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직접 방문하거나 공동육아나눔터(여성회관 마산관 ☎225-4056) 또는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여성회관 창원관 ☎225-3989)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