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초등학교(교장 이경숙)에서는 9월 1일(금) 신규발령을 받은 새내기 교사 4명을 위한 「신규교사 교직 소명식」을 가졌다. 교직의 첫 걸음을 내딛는 강지묵, 길효인, 신상훈, 이우섭 교사에게 교직생활에 대한 적응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서다.
소명식 행사 순서는 멘토 선생님들의 축하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 시청, 신규교사 선서, 학교장 축사, 학생이 선생님께 드리는 글, 선배 교사의 축하 글, 신임교사의 소감 및 다짐, 학생 축하공연,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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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선배교사의 축사에 이어 신규 교사는 “ 아이들과 좋은 시간, 즐거운 공부, 행복한 학교생활을 느끼도록 생기 넘치는 교사가 되겠다.”, “여러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따뜻한 환대에 깊은 감동을 느끼고 열심히 교직 생활을 하겠다.”,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교육은 학생들을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교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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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 행사에는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격려의 롤링페이퍼와 함께 ‘교실 속 변화를 꿈꾸는 기적의 수업멘토링’책을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구입 및 전달하여 신규 교사뿐 아니라 다른 교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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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숙 교장은 “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제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선생님, 지식의 전달자가 아닌, 지적 깨달음을 주는 선생님, 아이들과 학부모님에게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