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 하늘 아래 따뜻한 햇볕이 내리 쬐는 가운데
세계최초로 죽염을 산업화한 인사가에서는
30주년을 기념해 죽염의 날 축제를
2017년 8월 26일 오전 11시부터 함양읍
죽림리 인산 연수원에서 거행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날 행사에는 강석진국회의원을 비롯해
이명규부군수, 서춘수전도의원,이영재전경남도의원,
여일구중앙농협함양지부장등 내빈들과
인산가 회원, 지역주민등 1700여명이 모인가운데
식전공연으로 수동풍물패가 행사장을 한바탕
울려준 후 신유식과 일행들이 신명나는 공연을
펼쳐 주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기념식에서 박홍희홍보이사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죽염산업화 30주년 동영상을 시청하고
내빈소개와 20년 이상 근속 임직원들에
대한 시상식에서 30년 근무한 유향자여사와 23년 근무한
정경순여사, 21년 근무한 박홍희홍보이사가 각각
표창패와 부상을 받았고, 인산가 장기고객및우수회원인
박상희관장과 인산의학실천 온양대리점이 감사패를 받았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서 강석진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이명규함양부군수,
박건영교수, 김영희교수가 축사를 한후
이웃음교수가 첼로연주로 축하공연을 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뒤이어 김윤세인산가회장이 죽염산업화 30돌 죽염의 날
기념사를 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김회장은 기념사에서 "미네랄의 보고인 서해안 천일염을
독특한 방법으로 소나무 장작불에 구워서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공정을 학문적으로 정립하신
인산 김일훈선생의 죽염산업이 30주년을 맞아
여러분들과 함께 축하 기념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 고 말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후 식후공연에서 김정원장이 문무대왕 가무
공연을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는 시간으로
고재훈약학박사가 색소폰 연주로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 주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밖에도 9회죽염을 넣고 빵을 구원서 멀리
통영에서 올라온 함촌식빵 김형수대표가
준비한 죽염빵이 인기가 좋아 일찍 팔렸으며
인산연수원 인근 마을 아낙들이
손수 장만한 산나물과 먹거리들을
준비하여 이곳을 찾은 회원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