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진교중, 우리 고장의 미래는 우리 눈앞에서 꿈꾸자!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4일
진교중학교(교장 김동진) 교내 과학 동아리 ‘콩콩팥팥’은 그 동안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여 ‘우리 고장의 미래 산업을 꿈꾸어라’는 주제와 ‘우문현답-우리가 직면한 문제의 해결 방법은 우리 눈앞에서부터 찾자’라는 방법으로, 우리 고장 농촌의 미래 발전 방향을 파악하여 급우들에게 미래 농업에 대한 의식과 비전을 알리는 효율적인 방안을 탐구하려고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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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사기 아름마을 도자기 만들기, 미래 먹거리 곤충탐구 화상 학습 후 미래 식량 곤충 배양 현장 견학, 매실 마을 매실청 만들기, 치즈 만들기, 들풀 탐구, 드론 제작 및 날리기, 해충 기피제 만들기, 학교 텃밭에서 가꾼 가지로 가지칩 시리얼 만들기, 미래산업 관련 UCC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교내대회인 ‘우리고장 미래산업 탐구논문 발표대회’에도 적극 참여하여 우리고장의 미래산업에 관심을 갖고 탐구하는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특히, 1학기 동안의 꾸준한 활동을 바탕으로 ‘2017. 경남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 동아리 활동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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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앞서, 2017. 전국발명전시대회에서 2학년 김○훈 학생은 산업자원부장관상, 김○린 학생은 한국 발명전시회장상, 박○연 학생은 경남학생발명대회에서 금상, 장○승 학생은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동진 교장은 “진교중 과학동아리반 학생들은 서로가 힘을 합쳐 4차산업 준비를 하며, 미래의 산업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 눈앞에 펼쳐진 것부터 배우고 알아 나가야 함을 깨달은 학생들이다. 이런 역량은 우리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매우 중요한 힘이 될 것이다.”며 격려했다. |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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