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유치원(원장 허정숙)에서는 이번 방학을 맞이하여 원내 물놀이장 시설을 보강하여 개장함으로써
원아들에게 인기 만점 놀이장으로 변했다. 전 교직원은 야외에 위치한 물놀이장이 따가운 햇볕에 노출된 점을 알고 햇볕으로 인해 불편함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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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함께 생각을 나눈 끝에 조치행 시설관리 주무관의 아이디어로 철제 비계와 거물을 설치하고 반마다 넝쿨식물을 길러 그늘을 만들었다. 이를 위해 봄부터 넝쿨 채소와 식물을 길러 그늘을 만들어 주고 식물마다 반 이름을 붙여 원아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그 결과 시각, 촉각적으로 교육적 가치를 높이는 물놀이장으로 변모했고, 원아 및 학부모들도 즐거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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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뿐만 아니라 8월 이상기온으로 더위에 지친 아이들이 여름을 신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거창유치원 전교직원의 마음이 담겨진 사랑의 물놀이장으로 거듭났다. 거창유치원에서는 앞으로도 원아들의 즐거운 여름 물놀이를 위하여 꾸준히 물놀이장 시설을 보강하고 개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