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남산초, 탁구명문학교로 자리매김하다!
- 2017.교보생명 및 문화체육관광부 탁구대회 금메달 여전히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15일
의령 남산초등학교(교장 김정란) 탁구부 선수들이 8월 5일부터 12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17.교보생명 및 문화체육관광부 탁구 대회에 출전하여 두 경기 연이어 금2, 은1, 동 3개의 메달을 차지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교보생명대회(8월5일~8월8일)에서는 고학년부 박규현(6학년)1위, 1-2학년부 박민규(2학년) 3위, 단체전에서는 2학년~4학년(박민규,김준석,박환희,마승재,정유용) 선수들이 처음으로 출전하여 자랑스럽게 3위를 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대회(8월9일~8월12일)에 출전한 박규현(6학년)선수는 개인단식에서 금메달, 개인복식(박규현6학년, 서승후6학년)은 은메달을 차지하였다. 그리고 단체전(박규현,서승후,김하람,박준표,정유용)에서는 이원정(6학년) 선수의 부상으로 정유용(4학년) 선수가 처음으로 출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동메달의 기쁨을 만끽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남산초 탁구부는 의령교육지원청과 의령군청, 의령체육회의 끊임없는 지원과 김용수·이준영 코치의 지도아래 전국대회에 참여하여 매번 금·은·동메달은 획득하여 대한민국 탁구명문학교로 자리매김하였다.
박민규(2학년)선수는 “선배들이 빛낸 남산초등학교의 탁구부에 나도 동메달로 보답해서 기쁘다. 앞으로 더욱더 노력해서 전국소년체전에서 꼭 금메달을 안기고 남산초등학교를 빛낼 것이다.”라고 했다. |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15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