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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를 뜨겁게 달구던 태양도 어쩔수 없이
상림숲 너머로 기울어지고 붉은 노을이 질 무렵
열번째 토요무대를 김정만노래교실에서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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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주 토요일인 2017년 8월 5일 저녁 7시 30분부터
함양읍 상림공원 토요무대에서 김정만노래교실
회원들이 2시간 가량 노래실력을 뽑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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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순서로 노래교실 각 회장,총무들이 먼저 노래를
불러주고 뒤이어 천왕봉색소폰동우회원들이
머나머 고향, 해운대연가, 젊은 그대 등
내리 3곡을 색소폰으로 멋드러지게 연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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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회원들이 미운사랑, 세월강, 꼭붙잡고싶어요,
청풍명월등을 불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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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노래교실 합창 순서로 함양읍자치센터 합창단이
호강을 합창하고 불후의 명곡 합창단이
내사랑 연가를 각각 불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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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회원들 순서로 팔공산아, 기분좋은날,
사무진 나루터, 노을빛 사랑을 불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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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초대가수 순서로 함양지역 가수들이
사랑합니다, 아슬아슬을 이경자가수가 부르고
윤변순가수가 붉은 입술, 그대를 칭칭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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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눈물로 전하는 이별, 달도 밝은데를 김옥이가수가
불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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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순서로 김정만강사가 가지마, 지푸라기등 두곡을
부르고 초대가수 4명이 나와 트로트 메들리를
부르며 2시간 동안의 토요무대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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