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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주는 소나기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아홉번째 토요무대를 임순남노래교실 회원들이
2017년 7월 29일 저녁 7시 30분부터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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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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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에는 임순남강사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이말순회원이 주현미의 소백산으로 첫 곡을
부르면서 2시간동안에 30여명의 회원들이
각양각색의 노래를 불러 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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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서도 특별출연으로 대한민국 춤꾼으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강산노을이 나와
분단의 아픔을 주제로 구슬프고도 현란한
춤사위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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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강중간 회원들이 뚜엣으로 나와
노래를 불러주기도하고 때로는 5명이 나와
율동을 곁들이면서 타이틀을 불러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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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임순남강사와 각별한 인연이 있는
영상감독 손앙드레선생이 현장을 찾아
생생한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촬영하여
유투브에 올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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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서로 임순남노래교실을 방문하여
특별공연을 하기도 한 세월강의 노래 주인공
더나은가수가 출연하여 격정적인 무대를
장식하며 400여명의 관람객들중 다수가
한바탕 춤판을 벌리며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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