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초, 체험·프로젝트 활동으로 꿈과 끼를 키워요!
- 체험 활동과 프로젝트 중심의 꿈끼 탐색주간 운영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8일
노량초등학교(교장 제용구)는 지난 7월 13일(목)~7월 25일(화)까지 꿈끼 탐색주간을 운영했다. 이번 꿈끼 탐색주간은 약 2주 가량 진행되었고, 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하고 학생의 발달 단계에 적합한 진로 교육을 위해 다양한 체험 활동과 프로젝트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세부적인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하계스포츠 체험(7월 13일), 나무 프로젝트(7월 3일~14일), 발명체험교실(7월 17일), 생존수영(7월 18일~21일), 야영수련 활동(7월 24일~25일), 작물 수확하기(7월 13일~14일)로 구분하여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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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계스포츠 체험 활동은 김해 롯데워터파크에서 수영관련 직업이해 및 탐색, 준비운동 및 생존수영, 자유수영으로 실시되었으며, 나무 프로젝트는 직업체험교실과 팻말 만들기로 구분하여 진행되었다.
직업체험교실에서는 ‘우리들 쉼터’라는 평상을 학생들이 직접 구상하고 만들었으며 팻말 만들기에서는 학교 안에 서식하고 있는 나무 중에서 학생 자신만의 나무를 골라 나무 이름을 정하고 정한 이름을 바탕으로 자신의 나무 팻말을 만들었다.
이어진 발명체험교실은 대전 특허청 산하의 발명교육센터를 전교생이 방문하여 발명의 기초, 에트리 소개, 마블러스와 롤링볼, 4차 산업 기술, 우주 기술 등을 관람 및 체험했고, 섬진강문화센터에서 3~6학년을 대상으로 수영안전, 생존수영에 관한 내용으로 실시되었다.
마지막으로 야영수련 활동은 3~6학년을 대상으로 통영 청소년 수련원에서 실시되었으며 해양 공동체 활동, 루지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학교 텃밭에서 1학기 내내 가꾼 학생 개인별 작물의 열매를 수확도 함으로써 작물의 파종부터 열매의 수확까지 맛보는 기쁨도 느낄 수 있었다.
꿈끼 탐색주간을 운영한 담당자는 "약 2주간의 꿈끼 탐색주간을 진행하면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으며 다양한 체험 활동과 프로젝트 중심 활동이 교육적으로 의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앞으로 2학기 학교교육과정 운영 및 내년도 학교교육과정 수립 시 꿈끼 탐색주간을 다양한 체험과 프로젝트 중심으로 확대 운영하여 학교 교육력을 제고할 것이다. |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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