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12일 부산역에서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 및 창원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ALL) 여름휴가는 창원이 책임질게!!’ 창원관광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 6일에도 수도권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역에서 창원관광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으며, 이번 캠페인은 하루 평균 5만명이 이용하는 부산의 주요 관문으로 창원과 인접해 관광객 유치 및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돼 부산역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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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 부산을 찾은 관광객의 창원 유치를 위해 해안 드라이브를 즐기며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보며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저도 비치로드와 13.5m 아래의 아찔한 바다 광경을 보며 스릴을 체험 수 있는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역적9백성을 훔친 도적)’의 촬영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등을 둘러 볼 수 있는 해양관광코스와 창원의 주요 관광지, 식당, 숙박 등 다양한 할인 혜택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해 창원관광의 매력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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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황규종 관광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창원의 관광수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창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최적의 여름휴가지 창원에서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