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림토요무대】다섯번째 함양음악협회 공연
이날 행사에는 가뭄을 해갈 시켜줄 단비를 머금은 먹구름이 짠뜩 낀 흐린 날씨 속에 100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첫 순서로 김선정, 김수복, 이지선, 이영애, 이귀선 회원들이 들려주는 오카리나 중주로 바위섬, Erestu, 일어나 등 세곡을 멋지게 연주하였다.
인산인터넷신문 기자 / nehago@naver.com 입력 : 2017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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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무대 다섯번째로 함양음악협회가 꾸미는 무대로 2017년 7월 1일 저녁 7시30분부터 상림토요무대에서 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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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가뭄을 해갈 시켜줄 단비를 머금은 먹구름이 짠뜩 낀 흐린 날씨 속에 100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첫 순서로 김선정, 김수복, 이지선, 이영애, 이귀선 회원들이 들려주는 오카리나 중주로 바위섬, Erestu, 일어나 등 세곡을 멋지게 연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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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이진우, 전정우, 이학수의 기타동아리 팀이 걱정하지마, 바람아 불어라, 사랑한다 사랑해, 밤에 피는 장미등을 기타 선율에 담아 노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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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김수복이 오카리나 독주로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를 연주하고 플룻앙상블 "트윙클"이 훨훨 날아요, 바람이 불어오는곳을 김선정, 이지선, 이영애, 이귀선회원들이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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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찬조출연으로 천왕봉색소폰이 향수, 에버그린, 나는 못난이, 머나먼고향을 홍성덕, 김종춘, 김기봉, 이용기회원들이 멋드러지게 연주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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