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동아리들】통기타와 함께 하는 ˝음악여행˝ 공연 개최
낙우송,실버들,동그라미공연과 찬조출연 핑거기타공민성, 포크계의 전설 "해바라기" 공연으로 뜨거운 밤이 되었다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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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해갈에 도움을 주는 보슬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밤에 통기타와 함께 하는 음악여행이 2017년 6월 30일 저녁 7시 30분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0여명의 관객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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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에는 첫 순서로 노상열, 임영진, 성병흔이 주축이 되는 낙우송이 "젊은 연인들", "할아버지와 수박", "우리는 한 사람" 등 세곡을 불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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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윤순이, 최병환, 김현숙, 이경주의 실버들이 "바람이 불어 오는 곳"과 "무기여 잘 있거라", "목화밭"을 불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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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동그라미의 강병규, 김용만, 최병환, 박종건, 정부연등의 맴버들이 "웨딩케익", 사랑은 창밖의 빗물같아요", "석양" 등을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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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밖에도 찬조출연으로 8세때부터 클래식기타를 독학으로 공부한 공민성이 스틸기타로 핑거스타일 기법의 "호텔켈리포니아"와 "리벹탱고" 를 연주하여 관객들의 큰 공감을 불러 일으켜서 앵콜요청을 받아 밀양아리랑을 역시 핑거스타일로 연주를 하여 기립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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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80년대 최고의 포크계의 전설로 불리는 해바라기의 이주호가 김범준, 윤종부 후배와 아들 이상주와 함께 "사랑의 선물", "내 마음의 보석상자", "사랑으로" 등 인기곡들을 불러 여러번 앵콜 요청을 받아 밤10시가 가까운 시간에 겨우 마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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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국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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