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천면 》 1. 하정마을 다둥이(넷째아이) 출생신고 소식 ○ 마천면 하정마을 최귀만(만43세), 홍주이(만39세) 부부 사이에서 지난 6. 7.(수) 출생한 넷째아이(남아)의 출생신고를 모 홍주이씨가 직접 방문하여 6. 16.(수) 14:00 경에 마쳤음. ○ 한편, 두 부부사이에는 첫째 남자아이(13세), 둘째 남자아이(11세), 셋째 여자아이(9세)가 있으며, 이번 출생으로 함양군 인구늘리기 지원조례에 의거 출산장려금 1,000만원 등 각종 다둥이 지원혜택을 받게 되었다고 기쁨을 표했음. ○ 마천면은 2017. 6. 16.현재 인구 2,297명으로 2분기 목표인구 2,292명에서 5명을 초과달성 중임.
2. 행락철 대비 백무동관광지일원 대청소 ○ 마천면 강청리 도촌마을 백무동관광지 일원에서 2017. 6. 15.(금) 10시부터 마을주민(이장 김미령)과 생활개선회(회장 강선옥)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백무동관광지 일대에 잡풀제거, 성모상 및 주차장 주변 정비, 화장실 청소, 쓰레기 수거 등 대청소를 실시하였음. ○ 아울러, 행락철을 맞아 백무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자릿세 징수 등 부당 상행위 근절과 쓰레기 분리수거 등을 홍보하였으며, 지리산의 관문인 백무동 계곡을 지키기 위해서는 주민스스로의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상기시키고 지역 주민으로써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계도하였음.
《 휴천면 》 1. 행락철 맞이 공중화장실 일제점검 ○ 휴천면에서는 2017. 6. 19.(월) ~ 6. 23.(금)까지, 총무담당, 환경업무 담당직원 및 민간위탁 관리자(5명)가 관내 주요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공중화장실 9개소를 대상으로 행락철 맞이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임. ○ 6월 이른 더위로 인해 주말이면 엄천강과 동호솔숲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는 관광객과 둘레길 탐방객이 눈에 띄게 늘고 있어 화장실 이용 수요가 크게 증가한 상황임. ○ 이번 점검을 통해 화장실 시설점검과 청소상태를 확인하여 관광객과 외부인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청정함양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관광안내 홍보물 등도 비치하여 함양군 알리기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임.
《 유림면 》 1. 유림면 양파랑 피리랑 축제 홍보 유림면에서는 2017 6. 15. ~ 6. 16. 2일 동안 7. 8.(토) 개최되는 제2회 양파랑 피리랑 축제 홍보를 위해 군 관내 읍․면사무소, 함양경찰서 민원실, 상림관리소, 농업기술센터 등 행정기관에 출장방문을 하여 축제 팸플릿 전달 및 참여 독려를 하였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홍보 및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
《 수동면 》 1. 제2차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현장위원회) 개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농산물 수급안정대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설치·운영하고 있는 민·관 합동『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2017년도 제2차 회의(현장위원회)를 6. 19.(월) 15:00 수동농협 2층 회의실에서 농산물 수급조절위원, 관계기관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임. ○ 이번 회의는 양파 주산지 수매현장 점검과 연계한 현장위원회로, 한국양파생산자협의회 김해민 회장이 조합장인 양파 주산지 함양군 수동농협에서 개최하게 되었으며 주요의제는 제3기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 민간위원장 호선, ’17년산 양파·마늘 수급전망 및 대책(안) 등에 대하여 심의하고 회의를 마친 후 수동면 화산리에 소재한 수동농협 산지유통센터 양파수매 현장을 방문할 계획임. ○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는 농림축산식품부․기획재정부 등 6개 정부기관 임직원, 농협경제지주․한국 무배추·마늘·양파 생산자 협의회 등 7개 생산자 대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등 4개 소비자·유통업체 대표, 서울대학교 교수 등 학계․연구원 3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이 당연직 정부위원장이고 민간위원장은 당일 회의에서 호선할 계획임.
《 안의면 》 1. 안의현감 선정비 주변 정비사업 안의면에서는 2017. 6. 19. ~ 6. 23. 안의면 오리숲 일원에 조성된 안의현감 선정비 정비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노후된 비석에 대해 도색작업, 얼룩 제거 등을 통해서 내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임.
《 서하면 》 1. 양파수확 일손 돕기 ○ 서하면에서는 본격적인 양파 수확기를 맞아 2017. 6. 19.(월) 13:00 면 직원 및 농협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기마을 정○○씨(고령농가)의 면적 2,940㎡인 양파 밭에 일손 돕기를 실시할 예정임. ○ 면장은 필수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일손 돕기에 참여하여 농가의 일손부족을 해결하고 적기 영농추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였음.
《 서상면 》 1. 서상면 남덕유 산악회 정기산행 및 칠순회원 이벤트 ○ 서상면 남덕유 산악회(회장 박창열)에서는 2017. 6. 15.(목) 오전 7시에 출발하여 해남병풍산에서 서상면 남덕유 산악회 정기산행 및 칠순회원 6명(전재봉, 김순호, 전삼수, 이연순, 이미순, 이덕순) 축하이벤트를 실시하였음. ○ 이날 모임은 회원 50여명이 참석하여 해남병풍산 등산 후 칠순회원들께 띠동갑 후배회원들이 케이크 및 꽃다발 전달하는 등 친목을 다지고 화합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음.
《 백전면 》 1. 곡성 하고초 영농조합법인 백전 양천마을 견학 ○ 곡성 하고초 영농조합법인에서는 6. 16.(금) 회원 20여명이 백전면 양천마을을 방문하여 양천마을 정진상 이장으로부터 하고초 재배기술 교육 및 농장 현장견학을 실시함. ○ 양천마을은 한때 11ha의 전국 최대 하고초 재배단지로 연간9,000ℓ 하고초 토봉꿀을 생산하고 매년 마을축제도 개최하였으나, 2011년도에 이상기온 및 낭충봉아부패병으로 꿀벌이 전멸하면서 현재는 정진상 이장만이 소규모로 하고초를 재배하고 있음. ○ 한편 요즘 TV프로그램 등을 통해 하고초가 고혈압, 폐결핵, 편도선염 등에 효염이 있다고 알려지면서, 예전 인터넷 자료 등을 통해 다시 판매문의가 들어와 하고초 종자를 1kg당 15만원에 판매 하고 있으며, ○ 정진상 이장은 비록 우리 양천마을은 여러 가지 이유로 하고초 재배를 하고 있지 않지만, 우리의 성공담 뿐만 아니라 실패담도 깊게 새기셔서 “곡성 하고초 영농조합법인은 하고초 재배에 꼭 성공하시길 바란다”며, 함양의 특산품인 산삼도 맛보고 올해 9월에 개최될 산삼축제에도 방문해 주길 당부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