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경일여자고등학교】 밤 새워 책 읽는 ‘샛별캠프’ 개최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9일
창원경일여고(교장 장철원)에서는 지난 6월 2일부터 3일까지 무박 2일로 밤을 새워 독서하고 천체관측도 하는 ‘샛별캠프’를 개최하였다.
스마트 기기에 물든 학생들이 모든 기기로부터 벗어나 책과 하룻밤을 지내며 감동을 느끼고, 독서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초여름 밤하늘의 천제(달, 토성, 목성등)를 관측하며 우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는 등 미래의 꿈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지고자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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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재학생(1,2학년) 중 희망하는 학생들로 총 17개 조를 편성하여 조별로 각기 다른 책을 선정, 독서 후 조별 토의를 거쳐 무학년 발표대회까지 치른 이번 행사에 160여명의 학생들이 신청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밤을 새워 진행하는 행사라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맑고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독서에 대한 열정을 보였으며, 특히 새벽에 이루어진 발표대회에서는 심사를 담당한 교사들도 놀랄 정도로 진지하고 열띤 모습을 보여주었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1학년 문혜련 학생은 “한 숨도 자지 않고 책을 읽기는 처음이라며 내년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고 하였다.(교장 장철원)에서는 지난 6월 2일부터 3일까지 무박 2일로 밤을 새워 독서하고 천체관측도 하는 ‘샛별캠프’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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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기기에 물든 학생들이 모든 기기로부터 벗어나 책과 하룻밤을 지내며 감동을 느끼고, 독서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초여름 밤하늘의 천제(달, 토성, 목성등)를 관측하며 우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는 등 미래의 꿈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지고자 기획하였다.
재학생(1,2학년) 중 희망하는 학생들로 총 17개 조를 편성하여 조별로 각기 다른 책을 선정, 독서 후 조별 토의를 거쳐 무학년 발표대회까지 치른 이번 행사에 160여명의 학생들이 신청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밤을 새워 진행하는 행사라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맑고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독서에 대한 열정을 보였으며, 특히 새벽에 이루어진 발표대회에서는 심사를 담당한 교사들도 놀랄 정도로 진지하고 열띤 모습을 보여주었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1학년 문혜련 학생은 “한 숨도 자지 않고 책을 읽기는 처음이라며 내년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고 하였다. |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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