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여자중학교】고성의 자랑스러운 역도 요정!
- 경남 고성여중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도 금6, 은1, 동1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0일
미래의 ‘장미란’을 꿈꾸는 역도 꿈나무들의 치열한 열전이 펼쳐지고 있는 제 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5월 29일 고성여자중학교(교장 박구수)의 역동 요정들이 충남 아산을 들썩이게 했다.
긴장감으로 숨쉬기도 힘들었든 온양고등학교 체육관의 분위기를 즐기는 듯 고성여자중학교 학생들은 69kg급, 75k급, +75k급 경기에서 각 각 2관왕을 달성하며, 역도 요정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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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 날 경기에서 69kg급 경기에 출전한 박예인 학생은 인상 80kg, 용상94kg, 합계 174kg을 성공하며 인상과 합계에서 금2 용상 은1, 75kg급의 손아라 학생은 인상 72kg, 용상100kg, 합계 172kg으로 용상과 합계에서 금2 인상에서 동1, +75k급의 신은비 학생은 인상 78kg, 용상107kg, 합계 185kg으로 용상과 합계에서 금2개를 따냈다.
이러한 결과는 꾸준하고 과학적인 훈련을 통해 이미 예견되어 있었으며, 공부하는 운동선수로서 좋은 결과를 내며, 다른 운동선수의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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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날 경기를 지켜 본 박구수 교장은“이날을 위해 피땀흘려온 선수가 긴장되는 순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량을 뿜어내는 것을 보며, 가슴이 벅찼다.” 앞으로도 공부하는 운동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학교에서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며 애착 있는 모습을 아낌없이 표출했다. |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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