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7-02 15:25: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전국종합

【전라북도】「우리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 김제 「귀신사」에서 가져!


김철상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5일
전북도는 매월 실시하는 「우리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를 4월 21일 김제 「귀신사」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문화유산과 전 직원이 솔선수범하여 참여 문화재 주변 정비 및 잡초제거․청소 등 환경정비를 하였으며

 (재)문화재아웃리치연구소 「문화재 돌봄사업단」도 참여하여 민관 협력을 실행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예초기 등 장비를 활용 제초작업과 문화재도 점검 하였다.

 문화재 보존관리 현장 교육과 우리 문화재 이해의 폭 넓혀
 이날 행사로 문화유산과 직원은 학예관의 설명을 듣고 문화재 보존관리 현장 교육을 통해 우리 문화재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도 마련하였다.

 현재 귀신사에는 귀신사 대적광전(보물 826호), 소조비로자나 삼불좌상(보물 1516호), 귀신사 석탑(도 유형문화재 62호), 귀신사 부도(도 유형문화재 63호), 귀신사 석수(도 유형문화재 (64호) 등 5점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김제 귀신사의 건립경위 및 변천 역사!
 귀신사(歸信寺)는 676년(문무왕 16)에 의상대사가 세운 것으로 알려졌으나, 백제 법왕때 왕실의 내원사로 처음 세워졌다는 주장도 있다. 창건당시 명칭은 국신사(國信寺)였으며 그후 통일신라 말기 도윤(道允)이 중창한 뒤 귀신사로 개칭 하였다.

 고려시대에는 숙종의 4째 아들 원명국사(8세때 대각국사 의천에게 출가)가 중창하였으며, 조선시대에도 중창을 거듭하였다.

 한편, 귀신사는 「부도」가 귀신사에서 남쪽으로 500M쯤 떨어져 논 한가운데에 있어 넓은 규모를 짐작할 수 있고 한때 금산사가 말사일 정도로 웅장했던 규모였다.
현재는 마치 퇴락한 사찰의 현장을 보는 듯한 아쉬움이 남는다

 문화재 보존 관리부서 솔선수범으로 사회전반 파급․확산 기대
 노학기 전북도 문화유산과장은 문화재 지정 및 보존 업무를 추진하는 부서에서 「우리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를 솔선 운영함으로써 민간 및 기관단체에 파급․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앞으로도 우리 문화재 보존·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상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5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2026년 등구초등학교 총동문 축제한마당..
재경함양군향우회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
2026년도 재경함양군산악회 창립(創立) 27주년 기념식(記念式)..
【읍면소식】 함양읍 마천면 휴천면 유림면 수동면 지곡면 안의면 서하면 서상면 백전면 병곡면.....
함양군 하반기 정기인산 단행..
【함양.연꽃】 함양라이온스클럽. 연꽃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식..
【진병영후보】 함양군수로 당당히 재선 성공!..
제20회 병곡초등학교총 동창회 개최..
우지마라 - 김양 공연..
【지리산함양시장】 앞 6.3지방선거 마지막 합동 유세..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868
오늘 방문자 수 : 17,597
총 방문자 수 : 51,096,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