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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우리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 김제 「귀신사」에서 가져!


김철상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5일
전북도는 매월 실시하는 「우리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를 4월 21일 김제 「귀신사」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문화유산과 전 직원이 솔선수범하여 참여 문화재 주변 정비 및 잡초제거․청소 등 환경정비를 하였으며

 (재)문화재아웃리치연구소 「문화재 돌봄사업단」도 참여하여 민관 협력을 실행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예초기 등 장비를 활용 제초작업과 문화재도 점검 하였다.

 문화재 보존관리 현장 교육과 우리 문화재 이해의 폭 넓혀
 이날 행사로 문화유산과 직원은 학예관의 설명을 듣고 문화재 보존관리 현장 교육을 통해 우리 문화재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도 마련하였다.

 현재 귀신사에는 귀신사 대적광전(보물 826호), 소조비로자나 삼불좌상(보물 1516호), 귀신사 석탑(도 유형문화재 62호), 귀신사 부도(도 유형문화재 63호), 귀신사 석수(도 유형문화재 (64호) 등 5점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김제 귀신사의 건립경위 및 변천 역사!
 귀신사(歸信寺)는 676년(문무왕 16)에 의상대사가 세운 것으로 알려졌으나, 백제 법왕때 왕실의 내원사로 처음 세워졌다는 주장도 있다. 창건당시 명칭은 국신사(國信寺)였으며 그후 통일신라 말기 도윤(道允)이 중창한 뒤 귀신사로 개칭 하였다.

 고려시대에는 숙종의 4째 아들 원명국사(8세때 대각국사 의천에게 출가)가 중창하였으며, 조선시대에도 중창을 거듭하였다.

 한편, 귀신사는 「부도」가 귀신사에서 남쪽으로 500M쯤 떨어져 논 한가운데에 있어 넓은 규모를 짐작할 수 있고 한때 금산사가 말사일 정도로 웅장했던 규모였다.
현재는 마치 퇴락한 사찰의 현장을 보는 듯한 아쉬움이 남는다

 문화재 보존 관리부서 솔선수범으로 사회전반 파급․확산 기대
 노학기 전북도 문화유산과장은 문화재 지정 및 보존 업무를 추진하는 부서에서 「우리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를 솔선 운영함으로써 민간 및 기관단체에 파급․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앞으로도 우리 문화재 보존·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상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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