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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가에서는 말날 장담그기 체험행사가 2017년 2월 24일 오후4시부터 쌀쌀한 날씨에도 40여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날 오후 2시에는 인산가 회원들이 함양상림공원에서 열리는 연근 캐기 체험행상에 참석해 연밭 뻘 속에서 연근을 캐내는 즐거운 체험을 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서 인산가연수원으로 이동하여 오후 4시부터 김윤세회장과 임직원들이 함께 죽염장이 잘 뜨기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김윤세회장이 먼저 죽염장 담그는 시범을 보여 주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그리고 회원들도 미리 준비한 메주를 장독에 담고 죽염수를 붓고 숯과 붉은 고추, 대추등을 넣고 쪼갠 대나무로 입구를 막고 뚜껑을 덮으면서 모든 과정을 마무리 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말날 장담그는 유래는 장에 대한 기록은 "삼국사기" 신라본기 신문왕 조에 처음으로 나오는데, 신문왕 3년(683)에 왕비를 맞이하면서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보내는 납채(納采) 품목에 장(醬)과 시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오래 전부터 장을 담가왔음을 알 수 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예로부터 정초 세시풍속으로 12간지중 말날에 해당하는 날을 잡아 장 담그기를 하면 좋다고 한답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정월장이라고 해서 정월달 아무때나 담그는 것이 아니고 장 담그는날이 정해져 있었는데 정월 말날에 장 담그는날 이었다고 해요 굳이 말날이 장 담그날로 정해진 이유는 기의 왕성함을 상징하는 말처럼 왕성하고 풍요롭게 되기를 바라는 의미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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