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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신용협동조합】함양신협45차정기총회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9일
함양신용협동조합 제45차 조합원 정기총회가
2017년 2월 18일 오전 10시부터 
함양초등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임창호군수와
임재구군의장 황태진.박용운군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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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도의원,역규상노인회장, 문광수경남은행함양지점장,
신협서부경남평의회강계동회장,진주도동신협오위수이사장,
거창신협최욱형이사장, 진주장학신협최낙규이사장등 
내빈들과 회원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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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1부 기념식과 2부 총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1부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와 내빈소개, 정광수부이사장의
연혁보고, 조합원 표창, 기념사, 축사, 결의문낭독, 신협의노래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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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신협 조합원 표창에서는 군수표창에 박향숙씨, 군의장표창은
김종민씨, 이사장표창은 최금순,김영옥,오점숙,정영순,김광수,정소량씨,
감사패에는 김판열,노현종씨가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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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이성국이사장이 기념사를, 임창호군수,임재구군의장,
진병영도의원이 축사를 하고 경품추첨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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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총회에서는 개회선언, 의사록 기명날인, 전차회의록낭독,
의사일정확인, 부의안건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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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신협 감사보고에 따르면 총자산이 411억2천8백24만여원이며
2016년도 수입합계가 17억9천9백32만여원이고 
당기순이익은 1억5천여만원으로 보고하였다
함양신협은 함양읍 생기말원교에 함양성당이 있을때
신부와 신자들이 모여 처음 시작하였으며 이후 계속 유지하여
오다가 신협사무실을 시내로 옮기면서 정식으로
국가가 인정하는 신협으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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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발기인회를 시작으로 창립총회,
1973년 4월 2일 재무부 설립인가를 받으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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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협동조합의 원류는 18·19세기의 유럽은 중세봉건사회에서 농업혁명[5] 과 산업혁명[6] 을 거치면서 기술의 발달과 생산관계의 변화[7] 를 가져와 자본주의사회로 탈바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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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회적 변혁기에 일부 사상가들은 산업혁명으로 발생한 사회문제가 자본주의 모순에서 빚어진 산물이라 판단하고 사적 생산수단을 부정하고 이를 공유로 바꿈으로써 누구나 일자리를 가지고 공평한 생활을 누리려면 사회주의 국가 건설이 불가피하다는 사상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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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중에서 공상적 사회주의(유토피아 사회주의)자로 불렸던 로버트 오웬(Robert Owen, 1771년 ~ 1858년), 쌩 시몽(Saint Simon, 1760년 ~ 1825년), 샤를르 푸리에(Charles Fourier, 1772년 ~ 1837년)는 자본주의의 모순을 이상사회(유토피아)를 통해 극복하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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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사상은 협동조합과 노동조합 운동으로 발전하였다.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협동조합 운동의 선구자적 역할을 한 나라들은 영국, 프랑스, 독일이다.
이후 한국에서는 1907년 금융조합이 설립되어 신협과 비슷한 업무를 했지만 1956년 농업은행의 설립으로 해산되었고, 1960년 5월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가 메리놀병원에서 메리놀 병원, 성분도 병원, 가톨릭 구제회의 임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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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축이 되어 최초의 신협인 성가신용협동조합을 창립 하였고, 같은해 6월 서울에서는 장대익 신부가 '협동 경제연구회'를 중심으로 결성된 가톨릭 중앙신용협동조합을 발족하면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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