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식품안전관리 담당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오늘(1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제주도청 2청사 자유실에서 도민 식생활안전 및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와 양 행정시의 식품위생관리 및 식품위생관리부서, 보건환경연구원, 6개 보건소, 도 교육청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며,
지난해 식품안전관리 주요 추진업무와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각 기관‧부서별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먹을거리 추진 계획 등을 공유함으로써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연중 발생되는 식중독 사고 저감화를 위해 식품 전 과정의 위해요소를 사전에 면밀히 점검·분석해 생산에서 소비까지 안전한 식품제조·유통 기반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도에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식품위생업소 기초위생분야 전반에 대한 지도단속 및 홍보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 사고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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