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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영상】함양영상 함양 제8회청소년트로트가요제 16cengnentlot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2일
www.hyinsantv.com 
제55회 함양물레방아골축제
화합의날인 세째날에는 지난 밤에부터
비가 내리면서 오전 야외행사는 많이 취소되고
비가 멈춘 오후 2시부터 국악경연대회만 진행되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그리고 특설무대에서 6시부터 예술단 락(樂)의
"신명의 울림"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서 7시30분부터 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가 펼쳐졌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가요제에는 예심을 거쳐 13명이 자신의
트로트 실력을 맘껏 보여줬고 중간중간에
초청가수들이 나와 경연자들을 위해 격려의
노래를 불러 주었다.
이에 앞서 공로패 수여를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금번 가요제를 함양에 유치하는데 공로가 많은
정기영연예예술인협회경남연합회장과
연예예술인협회 이현재함양회장에게
석현이사장이 수여하였다.
가요제 첫순서로 엄재원이 돌리도를 열창하였고
정다은이 꽃길을 불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서 3번 남승민이 대구아가씨를 불렀고
초청가수 바바와 왕소현, 김수련, 김채희
이동준, 류기진, 최영철과 리틀싸이 황민우군등
다수의 가수들이 나와 힛트곡들을 불러서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주었다.
특히 참가번호 10번 최수혁군은 앗뜨거를
맛깔라게 불러서 큰 호응을 얻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시상식에서는 인기상에 참가번호 9번 김민지양이,
동상에는 남승민군이, 은상에는 김도은양이 받았고
금상엔 김제은양이 받았으며 대상에는
앗뜨거를 맛깔라게 불러서 큰 호응을 얻은
최수혁군이 받았다. 최수혁군은 함양이 고향으로
부산에서 가수로 활동하는 박소민씨의 아들로
박씨는 아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끝까지 지켜주었다.
이로서 축제 세째날도 어둠속으로 서서히 살라져 갔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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