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부터 마을을 순회하며 어르신 건강을 챙겨온 함양군 보건소 사랑방건강교실이 건강 100세, 장수 100세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가운데 임창호 군수가 6일 오후 안의면 건강교실현장을 찾아 어르신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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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건강교실은 2007년부터 10년 동안 매년 1~2월 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직원들이 구성된 13개 팀을 구성하여 영역별 건강교육과, 건강체조, 각종의료서비스 지원 등을 해오고 있는 주민 참여형 건강교실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특히 올해부터는 직접 스카프를 염색해보며 우울증을 예방하고, 저염식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나트륨 저감화 요리 프로그램 실습, 또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속 근력 강화 및 스트레칭 교육 등 참여형 프로그램 위주로 내실을 높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임창호 군수는 6일 안의면 도림리 중동마을회관에서 열린 사랑방 교실을 직접 방문해 “10여년간 진행되고 있는 사랑방건강교실이 어르신 건강관리를 돕는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하여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건강을 소중히 하시면서 인생의 오랜 연륜을 통해 쌓아 오신 경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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