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건강에 대한 생각을 꼭 하고 살길 바란다. 건강한 사람은 건강의 소중함을 잘 모르고 깊이 있게 생각하지 않는다. 제가 오늘 여러분께 드리는 말을 잘 들으시고 여러분의 생각을 바꾸고 생각이 바뀌면 몸이 확 바뀌고, 몸이 바뀌면 건강한 삶으로 바뀐다. 이번 강연을 들으면서 여러분의 인생이 확 달라지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 제 강연 목적은 바로 이것이다.
얼마 전 설악산 적벽을 등반했다. 100미터 높이의 절벽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까마득하다. 이런 곳에서 로프가 끊어져 땅에 떨어지면 가루가 된다. 때문에 암벽을 오를 때나 내려갈 때나 몇 번씩 안전장치를 확인한다. 암벽등반을 할 때도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수시로 안전장치를 확인하는데, 병에 걸려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임에도 요즘 대부분은 살길을 찾지 않고 쉽게 자포자기한다. 암벽 꼭대기나 평지나 위태롭기는 매한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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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만 명이 암으로 죽는 ‘질병 공화국’
오히려 안전장치를 10번이고 20번이고 확인하는 암벽등반보다 평지가 더 위험할 수 있다. 길을 걷다 갑자기 땅이 꺼지기도 하고, 처음 보는 사람의 칼에 찔리고, 음주운전자의 차에 치여 죽는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무방비 상태에서 당하는 것이다. 평소 위기의식을 갖고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병도 마찬가지다. 암에 걸리면 많은 사람이 ‘이제 죽는구나’ 하고 삶을 포기한다. 그러나 평소 위기극복 매뉴얼을 잘 갖추고 있는 사람들은 ‘그깟 암치료하면 되지’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이것이 참의료에 대한 깨달음의 차이다.
요즘에 늙어서 자연적으로 세상 떠나는 분이 얼마나 되겠나. 유감스럽게도 그리 많지 않다. 얼마 전 발표가 된 통계자료를 보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사망한 사람이 총 27만 5,950명이다. 그중 3분의 1이 암으로 사망했다. 33년 동안 사망원인 부동의 1위가 암이다. 그다음이 심혈관 질환과 뇌혈관 질환이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고 헌법에 명시돼 있는데 의학적으로 말하면 대한민국은 난치병 공화국이다. 몸이고 마음이고 다 병들었다. 국회의원이든 대통령이든 참 비정상적인 생각과 행동과 말과 섭생을 하고 있다. 병에 걸렸다고 진단이 나오면 머리에 혼란이 와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다가 비명횡사한다. 50년 전만 해도 특별히 무리하지 않으면 건강을 잃는 일이 별로 없었다. 못 먹어서 탈이 나고 심한 노동을 하다 병들고, 전쟁이 나서 죽었다. 큰 병으로 사망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다. 암 사망자만 놓고 봐도 50년 전과 비교 자체가 되지 않는다. 현대엔 너무나 많은 이가 암에 걸린다. 작년에만 암으로 사망한 환자가 약 7만 명 정도 되는데, 암에 걸린 환자는 130 만 명이나 된다. 당뇨병은 500만 명이다. 어쩌다 대한민국이 질병공화국이 됐나.
수십 가지 검사하고선 이상 없다고?
과학혁명과 함께 현대의학도 눈부시게 발전했다. 그런데 여전히 암은 불치병이다. 2008년 국내 일간지들은 일제히 미국의 소식을 1면으로 다뤘다. 미국 언론인 《뉴스위크》를 인용해 보도한 기사 제목은 ‘美 암과의 전쟁에서 패배’였다. 국가 차원에서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연구를 진행해 왔지만 결국 암을 정복하지 못해 패배를 선언한 것이다. 암세포 하나가 미국 200명의 의학박사 머리를 앞선 것이다. 그런데 한국 의학계에선 암의 80%가 완치된다고 한다. 더욱이 이상한 건 사람들이 뭔가 잘못된 건 아닐까 의문을 갖지 않는다는 것이다. 암 전문가들이니 그 말이 맞겠지 한다. 환상과 착각에 빠져 있다. 그래서 가수 서태지가 ‘환상 속의 그대’를 그렇게 불렀던가 보다. 참된 의료는 반드시 효능・효과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어떤 질병을 다스릴 때 근본적으로 뿌리를 뽑아 다시는 그 병으로 고생하지 않도록 효과가 뒷받침되는 것이 참된 의료다. 그런데 사람들은 병원에서 받는 치료가 진정한 참의료인지를 생각하지 않고 산다. 내 생명과 직결된 것인데 이 치료가 참되고, 순리와 자연에 맞으며, 근본 해결이 가능한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무슨 생명보험도 아니고 말이다. 그리고 얼마 못 가 죽는다. 죽으면서도 자신이 왜 죽는지 영문도 모른다. 이치에 맞지 않고 부작용이 있는 무리한 화학요법을 써서 암을 빨리 퍼뜨려 놓았는데도 ‘내가 엊그제까지 건강했는데 어떻게 이리 빨리 죽게 됐지?’ 하며 그저 죽음을 받아들인다. 비참하게 비명횡사를 하는데도 가족들조차 아무도 손을 쓰지않고 내버려 둔다. 이런 경우도 있다.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수십가지 검사를 하고 나선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한다.
그나마 경험이 많은 의사들은 ‘이것 같다, 저것 같다’이야기라도 하지만 경험 부족한 의사는 차트나 영상만 보고 ‘이상 없다’며 돌려보낸다. ‘신경 많이 써서 그래요. 스트레스받는 일 하지 마세요’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한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학업 스트레스를 받는데 나이 먹은 성인이 어떻게 신경을 안 쓰고 사나. 병의 원인도 발견하지 못하고 방치를 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된다. 이것이 현대의학의 현주소다. 누구 하나 말하는 사람이나 의문을 갖는 사람이 없다.
인산 선생께서 제시한 인산의학은 보통의 깨달음이 아니다. 요즘 말로 표현하면 ‘대박’이다. 의료인이라고 모두 같은 것이 아니다. 공자나 부처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 아니다. 사람들 중에서도 어떤 놈은 짐승이고 악마다. 사람의 모습을 했다고 다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인산 선생은 보통 분이 아니다. 다른 의료인과 달리 의료를 가지고 밥벌이를 하지 않았다. 난치병으로 죽음이 목전에 닥친 사람을 생명의 길로 인도했는데도 돈 한 푼 받지 않았다. 제게 항상 “지관중에 묫자리 봐주고 돈 받는 놈 치고 제대로 된 놈 없다”고 하시며 “천하 명의는 의료를 가지고 밥벌이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농림축수산물의 약성 활용한 인산의학
인산 선생은 보통 분이 아니다. 다른 의료인과 달리 의료를 가지고 밥벌이를 하지 않았다. 난치병으로 죽음이 목전에 닥친 사람을 생명의 길로 인도했는데도 돈 한 푼 받지 않았다. 제게 항상 “지관 중에 묫자리 봐주고 돈 받는 놈 치고 제대로 된 놈 없다”고 하시며 “천하 명의는 의료를 가지고 밥벌이 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겠다. 여러분은 오늘부터 참의료를 화두로 삼아서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비명횡사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깨달으면 제명대로 산다. 참의료는 누구에게 물어본다고 해서 알 수 있는 게 아니다.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1986년 펴낸 《신약》을 보면 참의료를 깨닫는다. 1543년에 출간해서 과학혁명의 도화선이 된 책이 있다. 폴란드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의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는 천동설이 진리였던 세상에서 지동설이 진리임을 처음 알린 책이다. 인산 선생의 《신약》은 천동설의 의학을 지동설의 의학으로 바꾼 책이다. 여러분이 천동설이 진리라고 고집을 부린다고 해서사는 데 큰 불이익을 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생명에 관한 의료의 진리는 잘못 알면 내 건강은 물론 내 가족의 건강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참의료를 깨달으려면 스스로 노력을 해야 한다.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린다. 인산 선생의 가르침을 따라가다 보면 눈치 빠른 사람은 바로 알아본다. 《신약》 《신약본초》를 첫 자부터 끝 자까지 유심히 보면 깨닫게 된다. 두 번 세 번 읽다 보면 깨닫게 된다. 이를 실제로 제 몸으로 체험해 검증한 이들이 수도 없이 많다. 인산의학의 핵심은 자기 집에서 자기 힘으로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구할 수 있는 농림축수산물의 약성을 활용해 병을 고치는 것이다. 인산 선생이 《신약》을 통해 참의료의 비밀을 세상에 공개한 이유는 딱 한가지다. 의료기관의 진료나 약 처방의 도움 없이 모두가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다.
선진국에선 자신의 목숨을 내놓고 참의료에 대해 이야기하는 의사들이 적지 않다. 미국 국가의료감독관을 지낸 로버트 멘델존 박사는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라는 책을 통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미네랄 닥터로 알려진 조웰 월렉 박사는 《죽은 의사는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는 책에서 현대의학의 문제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독일 출신의 의사 안드레아츠모리츠는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암은 인체의 마지막 생존전략이다”라고 했다. 일본의 의사곤도 마코토는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등을 펴내 현대의학에 대한 숨겨진 진실을 전했다. 이 밖 에도 수없이 많다. 히포크라테스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고 했다. 생명경영이 그래서 필요한 것이다. 기업경영을 잘해 애플사社를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시킨 스티브 잡스는 환갑도 안 돼 췌장암으로 죽었다. 저하고 나이가 같은데 그 좋은 스마트폰을 만들어놓고는 뭐가 그리 급하다고 빨리 갔는지 모르겠다. 스마트폰으로 나에게 전화 한 통 했으면 ‘죽염 배터지게 먹어’라고 처방을 해줬을 텐데 말이다. 그랬으면 아직까지 살아 있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스마트폰을 개발하지 않았겠나.
사람들은 유황오리가 어떻게 병을 고치고 마늘이 어떻게 병을 치료하느냐고 한다. 짠 죽염이 병을 고칠 수 있느냐고 비웃는다. 그런데 유황오리나 마늘, 죽염에는 일본 수상의 주치의를 지낸 이시하라 유미 박사의 말대로 ‘체온 1도’의 비밀이 숨어 있다. 특히 쑥뜸은 체온을 올리는 데 최고의 묘방이다
牛生馬死의 교훈 깨달아야
건강은 저절로 주어지지 않는다. 생명을 잘 경영해야 한다. 병은 걸리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고다. 어쩌다 병에 걸리면 빨리 순리 자연의 요법을 써서 병의 뿌리를 근본적으로 뽑는 것이 참의료다. 이것이 올바른 생명경영법이다. 참의료의 이치는 깨달으면 좋은 정도가 아니다. 반드시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참의료라고 하면 반드시 이치에 맞아야 진정한 참의료라고 할 수 있다. 순리적이어야 한다. 이치에 맞는다는 말은 ‘결’을 의미하는데 마치 대나무를 쪼개는 것과 같다. 대나무는 부러뜨리려면 휘어지기만 하고 부러지지 않는다. 그런데 결대로 쪼개면 순식간에 갈라진다. 병을 고치려면 대나무를 결대로 쪼개듯 이치에 따라야 한다. 우생마사牛生馬死,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는 말이 있다. 큰 홍수가 나서 소와 말이 떠내려갔다. 그런데 말은 자기의 힘을 믿고 물을 거슬러 올라가다 힘이 빠져 죽고 소는 물의 흐름에 따라 떠내려가면서 천천히 육지로 나가 살았다. 이치를 따른 소는 살고 이치를 거스른 말은 죽는 것이다. 무위無爲 자연自然의 의료가 아니라 인위, 인공, 조작, 기술에만 의존하는 의료로 밀어붙이지 말아야 한다. 사람 몸 안에는 태어날 때부터 100명의 의사가 있다. 현대의학은 병에 걸리면 그 원인을 밖에서 찾는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국방력은 왜적을 방어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10만 양병설을 주장했던 충신들의 의견은 당파싸움에 밀려 사장되고 결국 백성들만 왜적에 유린당할 수밖에 없었다. 세계 여러 나라가 미국에 대해 막말을 던지지만 막상 미국을 쳐들어 가지는 못한다. 미국은 세계 최강의 화력을 자랑하는 국방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러시아나 중국도 함부로 덤비지 못한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다. 면역력이라는 방어 시스템만 잘 갖추고 있으면 어떤 병도 이겨낼 수 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감기는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그런데 감기 바이러스가 여러분이 있는 이 강당 안에 들어왔다고 가정했을 때 모두가 감기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감기 바이러스가 우리 몸을 침범해도 내 안의 의사인 면역 시스템이 정상 가동되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혹 걸리더라도 금방 낫는다. 이것이 자연치유다. 서양의학에서는 몸속의 의사라고 한다. 감기 바이러스를 인위적으로 죽이려 하면 어찌어찌 치료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안 된다. 새로운 바이러스가 또다시 몸을 공격한다. 어떤 바이러스의 공격 에도 절대 뚫리지 않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히포크라테스도 강조한 체온의 중요성
참의료는 우리가 생각하기에 별것 아닌 것으로 병을 고친다. 사람들은 유황오리가 어떻게 병을 고치고 마늘이 어떻게 병을 치료하느냐고 한다. 짠 죽염이 병을 고칠 수 있느냐고 비웃는다. 그런데 유황오리나 마늘, 죽염에는 일본 수상의 주치의를 지낸 이시하라 유미 박사의 말대로 ‘체온 1도’의 비밀이 숨어 있다. 특히 쑥뜸은 체온을 올리는 데 최고의 묘방이다. 요단강을 6번이나 건너갔다 온 제게 인산 선생은 매번 같았다. “아버님 살려주세요” 하면 “떠!”라고 한마디 던지셨다. 중완과 단전에 강화약쑥으로 쑥뜸을 뜨라는 말씀이다. 아버님이 제게 뜨거운 맛 좀 보여 주려고 그랬겠는가. 체온을 올려 병을 치료하기 위해 쑥뜸을 뜨라고 한 것이다. 체온이 일정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암세포가 급속도로 퍼진다. 그러나 체온이 올라가면 암세포는 스스로 자살하고 내 몸 안의 면역체계에 의해 죽게 된다.
현대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도 체온 1도를 올리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는 “약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수술로 고치고 수술로 치료할 수 없는 병은 열로 다스리고, 열로도 고칠 수 없는 병은 불치병이다”라고 했다. 또 “신께서 제게 체온 1~2도를 올리는 능력을 주시면 세상의 모든 병을 고치겠다”고 했다. 그러나 신은 히포크라테스에게 체온을 올리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그런데 인산 선생은 히포크라테스도 포기한 불치의 영역을 해결했다. 또한 체온을 올려 불치병을 치료하는 묘방을 만천하에 공개했다. 체온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쑥뜸을 뜨는 것이다. 단전에다 뜸을 뜨면 지금 무슨 병을 앓든 반드시 낫는다. 중완과 단전에 5분 이상 타는 쑥뜸을 충분히 뜨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 그리고 먹어서 체온을 올리는 방법도 공개했는데 그것이 유황오리와 마늘, 죽염이다. 인산 선생 생전에 병을 치료하기 위해 다녀간 환자가 대략 10만 명 정도 된다. 말기 암 환자들도 수두룩하게 왔다. 4기 이후 암 환자는 세계 어떤 의료진도 완치시킨 사례가 없다. 그러나 인산 선생은 수많은 암 환자를 완치시켰다. 여러분은 《신약》 《신약본초》를 읽고 또 읽어 참의료를 깨닫기를 바란다. 그러면 남편이 부인을 고치고 부인이 남편을 고치고 가족의 병을 고치는 천하의 명의가 될 수 있다. 병에 걸리면 하던 일 멈추고 병부터 고쳐야 한다. 인산의학으로 참의료를 깨달아 자연수명인 120세 천수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누리며 사시길 기원한다.
“以真医疗经营生命 可以战胜癌症、疑难病!”
如今,究竟有多少人因衰老而离开人世?! 不久前发表的统计资料显示,截至去年,韩国死亡人数共27万5950人,其中三分之一是因癌症而死亡。三十三年来,死亡原因一直位居第一的就是癌症,其次是心血管疾病和脑血管疾病。
韩国宪法明文规定,大韩民国是民主共和国,而医学方面韩国是一个疑难病共和国,身心都得了疾病。很多人一听到得了癌症,混乱就在 脑海“胡蹦乱跳”,之后就死于非命。仅看因癌症而死亡的人数,与五十年前很难相比较。现代社会,太多的人得癌症。去年一年,就因癌症而死亡的患者达七万人左右。截至到如今,癌症患者达130万人,糖尿病患者达500万人。大韩民国怎么会竟变成一个疾病共和国?! 真医疗必须以效能和效果做支撑。治疗任何疾病,必须要治根,而且不再因其病而受苦。这必须得陪伴效果,而且这才是真医疗。然而,人们根本不想,在医院接受的治疗是不是真医疗? 仁山先生所提出的仁山医学,不是一个普普通通的感悟。用最近的话表现的话,就是“打发”。心眼儿灵通、聪明的人,看1986年撰写的《神药》就领悟到真医疗。仁山医学的核心,就是在自己家、以自己的能力、利用在我们周围很容易 拿到的农林畜水产物的药性来治疗病。懂得真医疗的道理,不仅仅是为了一个好处。我们务必要懂得真医疗。真医疗必须要符合道理,才可以称之为真正的真医疗,并且一定要顺其自然。符合道理这句话,就是意味着“纹理”,就又等于 劈开竹子。竹子欲想折断就变弯,无法折断。而按纹理劈开,就瞬间能够掰开。治病也像劈开竹子一样,应该沿着其纹理,即按道理方能治病。 希波克拉底曾经说过,“人生最重要的就是健康”。因此,我们需要一个生命经营。史蒂夫·乔布斯企业经营得非常优秀,把苹果公司发展成超一流企业,而自己却不到花甲患上胰腺癌离开了人世。他跟我同龄,制造那么好的智能手 机,却匆匆离开人世。如果他用自己开发的智能手机给我打一个电话,我会给他下一个处方,就是“吃竹盐撑死为止”。那他就活到如今,开发出更好地智能手机。
“Manage your life with true medicine, and you will win battles with cancer and terminal diseases”
Today, people no longer die of natural causes at an old age. According to recent stats, 275,950 people died in Korea last y ear, and one-third of them succumbed to cancer. For 33 years, cancer has been the No. 1 cause of death in this country, followed by cardiovascular disorders and cerebrovascular diseases. The Constitution says Korea is a democratic republic. Medically speaking, this is a republic of terminal diseases. We are a sick people, be it our body or our mind. Once we're diagnosed with cancer, we're all confused, and before we know it, we die an unnatural death. Compared to half a century ago, there are just way too many cancer victims. Last year, some 70,000 people died of cancer. There are 1.3 million cancer patients, while there are 5 million suffering from diabetes. How has our country become so afflicted? A true form of medicine must be accompanied by effects. It has to root out the cause of a disease so that you won't have to deal with it again. But people never stop to wonder if the treatments they receive at hospitals really represent true medicine. Insan Medicine, as formulated by Insan, is extraordinary. It's like hitting a jackpot. People who are quick can grasp the concept of true medicine with the 1986 book . The core concept of Insan Medicine is to use the medicinal properties of readily-available produce to treat our diseases. And this is something you absolutely must learn and make it your own. And true medicine has to work accordin to reason and logic. Think of splitting bamboo. If you try to break it, it will only bend. But if you go with the grain, it will break off easily. To treat diseases, you have to go with the grain and flow. Hippocrates said, 'A wise man should consider that health is the greatest of human blessings." That's why you have to manage your health properly. Steve Jobs ran his company Apple so well that it grew into a major international corporation, but he died of pancreatic cancer before even turning 60. We were born in the same year, and I have to wonder why he was in such a rush to leave after building great smartphones. Well, if he'd called me with one of his phones, I would have told him to go gorge on bamboo salt. That way, he'd still be alive and he'd be making even better smartphones. True medicine doesn't require anything special to cure diseases. People have their doubts about how sulfur-fed ducks, garlic or bamboo salt can be effective medicine. But they can all help raise your body temperature. Moxa cautery in particular is a great way to increase your temperature. Read and over and over again, and then you'll become this great doctor who can cure diseases for yourself and your family. Once you come down with an illness, drop everything else you've been doing and focus on trying to get better. I hope you can all learn the value of Insan Medicine and live a healthy and prosperous life until 120.
[출처] "참 의료로 생명경영하면 암·난치병과의 전쟁서 이긴다", 김윤세의 세상에 꼭 알려야 할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