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7-22 12:18: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정치뉴스

2017 경상남도 신년인사회 개최

2일 오후 2시 CECO에서 개최, 각계 각층의 도민 700여 명 참석 홍지사, “나라가 혼란스럽지만 대란대치(大亂大治)의 지혜 필요”
“올해도 당당한 경남시대 열어가는 희망찬 한해 되도록 힘 모아야”

인산인터넷신문 기자 / nehago@naver.com입력 : 2017년 01월 03일
경남도는 2017년 새해를 맞아 2일 오후 2시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국회의원, 시장군수, 기관단체장, 각계 각층의 도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신년 인사회는 참석자 상호 인사를 시작으로 홍준표 경상남도지사의 신년사, 박동식 경상남도의회 의장의 축사, 새해덕담, 축하 떡 자르기,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덕담과 건배제의를 통해 경남미래 50년의 희망을 담았다.

홍준표 도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우리나라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경남도는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미래를 준비해 왔다.”며, “그 결과 압도적인 청렴도 전국 1위, 광역자치단체 최초 채무제로 달성 등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풍요로운 광역자치단체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홍지사는 “올해에는 전국 최초로 흑자도정 운영으로 서민복지와 미래 50년 전략사업에 더욱 과감한 투자를 해나겠다.”며 “이로써, 튼튼한 재정을 바탕으로 필요한 곳에 필요한 복지가 지원되어 서민과 소외계층이 행복한 경상남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덧붙여 홍지사는 “지금 나라가 혼란스럽지만 이런 혼란이 우리에게 처음은 아니었으며, 지금의 어려운 시기가 오히려 대한민국이 다시한번 도약하고 개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이런 때 일수록 '대란대치(大亂大治)'의 지혜가 필요하며, 나라가 혼란스러울 때 크게 통치하여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홍지사는, “오늘 아침 마창대교 재구조화 합의로 우리 경남도는 지난 4년간의 모든 재정압박에서 벗어나게 되었다.”며 “2017년도 변함없이 여러분과 함께 당당한 경남시대를 열어가는 희망찬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신년 인사회는 350만 도민과 함께 일궈 낸 각종 도정 성과에 대한 감사와 새해 ‘흑자도정’, ‘경남미래50년사업 가속화’, ‘서민복지 확대’ 등 도정주요 3대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남을 만들겠다는 각오의 자리로 마련됐다.

한편 이 날 참석자들은 지난해 경남도의 ‘청렴도 전국 1위’, ‘채무제로 달성’ 등 굵직굵직한 도정성과를 공유하며 “새해에도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각종 주요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도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올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인산인터넷신문 기자 / nehago@naver.com입력 : 2017년 01월 03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2026년 등구초등학교 총동문 축제한마당..
함양군 하반기 정기인산 단행..
제5회 대성예우회 전시회... 거창과 서울에서 동시 개최..
【함양.연꽃】 함양라이온스클럽. 연꽃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식..
【함양군】 제9기 진병영함양군수 취임식 개최..
돌탑쌓기-한풀선사..
【함양읍죽림리】 삼봉산 인산가 제330차 힐링캠프 개최..
제35대 한미영 거창군 부군수 취임..
【함양마천】 마천면 등구초등학교 총동문 축제한마당..
경백사 창건 100주년 시창..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975
오늘 방문자 수 : 13,872
총 방문자 수 : 51,36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