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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 선생 만나 두 다리 다시 얻은 박상희 쿵후 관장의 체험사례

“쑥뜸 뜨라고 해 떴더니 완치 인산의학, 정말 대단합니다” 쿵후 무술관을 운영하는 박상희 관장은 무리한 운동으로 오래전 무릎인대가 손상되는 큰 부상을 입었다. 회복 불가 판정을 받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다 인산 김일훈 선생을 만나 두 다리를 다시 얻는 기적 같은 일을 겪었다.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5일
30년 전 무릎인대 손상… 병원서 회복 불능 진단

중학교 들어갈 무렵부터 쿵후를 시작한 쿵후우슈양생기공 무술관 박상희 관장은 올해 나이 59세. 굴지 대기업 회장을 비롯해 전직 장관 등 사회 지도층뿐만 아니라 일반인들까지 제자로 두고 있어 쿵후 바닥에서 제법 이름이 나 있다. 일반인은 한 번에 열 개도 하기 힘든 스쿼드(양팔을 어깨높이로 올린 후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하는 운동)를 환갑을 앞둔 나이임에도 200번은 거뜬할 정도로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그런 그가 한때는 무릎인대가 손상돼 일어서지도 못했다고 한다.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인 1986년. 어느 날 갑자기 무릎에 심한 통증이 느껴졌다. 자고 일어났더니 무릎이 아파 도저히 설 수 없을 지경이었다. 겨우겨우 몸을 일으켜 세웠지만 도저히 걸을 수 없었다. 지인을 통해 유명 병원을 수소문해 여러 곳을 다녔지만 소용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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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때는 샌드백을 세워놓고 발차기 연습을 하잖아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열심히 했죠. 무릎이 가끔 따끔거리기는 했지만 선배들이 ‘그 정도는 다 참고 하는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말하더라고요. 별것 아니라고 생각한 게 화근이었던 것 같아요.”
병원에서 무릎인대 손상으로 도저히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쿵후가 인생의 전부였던 그였기에 이대로 포기할 수 없었다. 한방, 양방 가리지 않고 좋다는 곳은 모두 찾아다녔다. 그러나 허사였다. 그러던 중 주위에서 함양에 가면 병을 정말 잘 고치는 분이 있다고 했다. 실낱같은 희망도 놓치고 싶지 않았던 박 관장은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그날 밤 바로 아내와 함께 함양으로 떠났다. 

쑥뜸 뜨고 6개월 지나자 완전 정상으로
“제 인생이 다시 시작된 순간이었기에 그날을 잊을 수 없어요. 1986년 11월 1일입니다. 1일 밤에 함양에 도착해 인산 김일훈 선생을 만났어요. ‘푹 자고, 치료를 하면 충분히 나을 수 있다’는 말에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김일훈 선생은 아픈 몸을 이끌고 먼 길을 달려온 이들을 위해 방을 내주고 다음날 아침 식사까지 차려줬다. 그리고 절대 희망을 놓지 말라며 꼭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말도 했다고 한다. 본격적인 치료에 들어갔다. 족삼리혈에 뜸이 놓이자 견딜 수 없는 고통이 찾아왔다. 하루 10장 이상 30일을 꼬박 떴다. 뜸자리에 커다란 구멍이 생겼다. 김일훈 선생의 조언대로 고약을 붙였다.
“며칠에 걸쳐 상당히 많은 양의 고름이 나왔어요. 그러고 살이 아물더니 기분도 좋아지고 무릎 통증도 점점 사라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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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가 빠지면서 통증도 사라졌다. 유명 병원이 포기했던 무릎이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었다. 조금씩 걷기 시작했고 3개월이 지나면서 걷는 데 전혀 불편함이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제가 경험자인데요. 어디든 불편한 사람이 있으면 꼭 인산의학을 추천해요. ‘너의 스승이 체험했으니 걱정 말아라’라며 말이죠”
ⓒ hy인산인터넷신문

부기가 빠지면서 통증도 사라졌다. 유명 병원이 포기했던 무릎이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었다. 조금씩 걷기 시작했고 3개월이 지나면서 걷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6개월이 지나자 뜀박질을 해도 아프지가 않았다. 다시 쿵후 수련을 해도 될 정도로 박 관장의 무릎은 정상으로 돌아오게 된 것이다.
“쑥뜸 뜨라고 해서 뜬 것밖에 한 게 없어요. 그런데 깨끗이 나았어요.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인산의학,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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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에 인산가 제품 진열, 홍보대사 자처
박상희 관장이 운영하는 도장에는 인산가 제품이 일렬로 늘어서 있다. 어딘가 몸이 안 좋다고 이야기하는 수련생들에게 그는 주저 없이 죽염을 내놓는다. 인산의학은 그에게 무릎만 되돌려준 것이 아니다. 평생을 괴롭혀 온 입술 물집으로부터 해방시켜 준 것도 바로 인산의학이다.
“사람 만나는 것조차 불편했어요. 잊을 만하면 입술 주위에 물집이 잡혀 곤란한 적이 많았거든요. 심할 때는 한번에 아래위로 몇 개씩 생기기도 했지요. 그런데 이것도 죽염을 먹기 시작하면서 거짓말같이 나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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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다. 입안이 헐고 혓바닥에 구멍이 생기는 베체트병이 씻은 듯이 사라진 것도 죽염을 먹으면서부터다. 조금만 피곤해도 잇몸에서 피가 나던 박 관장은 이제 아무런 걱정도 하지 않는다. 집, 체육관, 자가용 등 그의 손이 닿는 모든 곳에 죽염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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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제가 경험자인데요. 어디든 불편한 사람이 있으면 꼭 인산의학을 추천해요. ‘너의 스승이 체험했으니 걱정 말아라’라며 말이죠.”
박 관장에게 사진 촬영을 위해 고수들만이 할 수 있는 어려운 쿵후 자세를 요청했다. 아무 거리낌없이 해냈다. 뿐만 아니라 스쿼드도 수십 개나 직접 선보였다. 힘든 기색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박 관장은 인산의학이 되찾아준 제2의 인생을 쿵후와 함께 즐기며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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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의학 2016년 9월호 게재 자료)
<자료제공 인산가>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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