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찾아가는 청소년 인성교육(힐링 콘서트) 개최
- 도내 5개 학교 선발, 2,200여 명이 참가하는 인성 교육의 장 열려
인산인터넷신문 기자 / nehago@naver.com 입력 : 2016년 12월 14일
경남도는 12월 13일부터 21일까지 도내 5개 학교의 학생 및 선생님 등 2,200여명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인성 교육(힐링콘서트)’을 개최한다. ‘경상남도 청소년 인성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찾아가는 청소년 인성교육(힐링 콘서트)’은 도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5개 학교를 선발하였으며, 청소년의 미래인재 핵심역량인 인성 및 창의성 교육을 위한 자리로,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이 주관하여 마련하였다. ‘찾아가는 청소년 인성교육(힐링 콘서트)’은 “고마워YO”앱 실행, 감사 카드 작성 및 발표 등 인성함양 감사운동 체험과 인성교육 관련 특강이 마련되어 있으며, 학교 내 특기 동아리와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가 될 것이다. 경남도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2016년 신규사업으로 도비 3천만 원을 지원하여, 청소년의 인성함양을 위한 인성교육사업을 시행하였으며, 청소년인성교육 연구진을 구성하여 “협동, 배려”를 주제로 하는 인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인성 프로그램 지도자를 양성하는 등 경상남도 청소년의 인성관련 인식개선 및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당당한 경남시대를 선도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의 인성교육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업으로, 우리 도는 청소년이 건강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인산인터넷신문 기자 / nehago@naver.com  입력 : 2016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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