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5-12 02:24: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정치뉴스

경남문화예술회관, 모차르트 희극 오페라 ‘코지 판 투테’ 공연

- 15일 오후 7시 30분, 오페라 종가 국립오페라단의 무대
인산인터넷신문 기자 / nehago@naver.com입력 : 2016년 12월 12일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관장 유병홍)은 2016년 마지막 기획공연으로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에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코지 판 투테’를 무대에 올린다.

천재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작곡과 로렌초 다 폰테의 대본으로 만들어진 오페라 ‘코지 판 투테’는 1790년 오스트리 빈 궁정극장 초연 이후 오페라 부파(희극 오페라)의 명성을 꾸준히 이어왔다.

예술감독 김학민이 이끄는 국립오페단의 이번 무대는 모스틀리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인 박상현의 지휘로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서울마에스타오페라합창단이 함께한다. 연출은 연극과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중인 이종석이 맡는다.

인간 본성에 대한 유쾌한 탐구를 주제로 하는 오페라 ‘코지 판 투테’는 음악에 활기가 넘치고 중창이 많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부드럽게 부는 바람’(Soave sia il vento)은 오페라 전막 중 가장 아름다운 노래로 손꼽힌다.

주요 출연진은 오페라의 본고장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무대에서 활약하고 국내에서도 많은 오페라의 주역을 맡은 성악 가수로 구성된다. 피오르딜리지(소프라노) 김순영, 도라벨라(메조소프라노) 김선정, 데스피나(소프라노) 장유리, 페란도(테너) 전병호, 굴리엘모(바리톤) 김인휘, 돈 알폰소(베이스) 박준혁이 출연한다.

최고의 작픔을 지향하는 국립오페라단의 이번 무대는 연말을 맞이하여 평소 오페라를 접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다문화 가족 등 문화 소외계층을 초대하여 온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공연의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1544-6711) 또는 홈페이지(www.gncac.com)를 이용하면 된다.
ⓒ 인산인터넷신문
인산인터넷신문 기자 / nehago@naver.com입력 : 2016년 12월 12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26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영선) 한마음 대축제 및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2026년 제4회 문정초등학교 총동창회..
【제65회 천령문화제】 개막식 행사 성대히 열려..
【진병영함양군수】 예비후보자 기자회견..
【지곡정산서원】 춘기제향 봉행..
상하이 최초 외국인 중의사 홍원숙, 고향 남해를 세계에 알리다..
“경남-치앙마이, 문화로 통하다”... 국제 문화교류 확대 발판 마련..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봉사동아리 ‘함께하지(G)’,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제4회】 함양군 콘홀대회 개최..
함양 지안재, 사람과 소금이 넘던 지리산의 북쪽 관문..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375
오늘 방문자 수 : 1,967
총 방문자 수 : 50,328,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