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이 좋아서 지리산 자락 함양을 찾아 들어왔다. 오로지 지리산 사진을 촬영하기위하여 공직생활도 사직한후 30여년간 촬영하면서 보낸 세월이 후회는 없다고 말하는 리진수선생 사진이 좋아서 함양을 찾았고 사진으로 맺은 인연으로 하여 사진동아리인 함양사우회를 만들어 후배양성에도 힘을 쏟았다.
ⓒ hy인산인터넷신문
{2009년 5월 23일 촬영. 장소:청파선생 자택} 사진동아리를 통해 배출된 후배들이 함양땅에 사진문화를 꽃피우고있다.
청파선생이 배출한 후배 사진인들에 의해 한국사진작가협회 함양지부가 결성되면서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한국사진작가협회함양지부를 비롯해 상림사진예술회를 만들었고 함양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사진반이 운영되는등 사진문화가 꽃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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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리진수작 "상림물레방아간"1958년 1월 13일 촬영
1924년 서울생 1973년 ~ 1983년까지 10회 개인전 1983년 함양사우회 창립 2004년 상림사진예술회 창립 2006년 한국사진작가협회 함양지부 창립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