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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지곡면향우회 제3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조광현(11대) 이임 회장, 김도순(12대) 취임 회장 이취임식에
재향과 재경의 향우들이 함께하여 발전하는 향우회로 거듭나는 시간을 가졌다.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6년 11월 04일
「재경지곡면향우회 제3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 hy인산인터넷신문

2026년 재경지곡면향우회(회장 조광현) 제3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0월 31일(토) 오전 11시 사당동 교통문화 교육 연구원(담양에 초대) 2층 연회장에서 
재향과 재경의 향우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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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이날 행사는 재경지곡면향우회 정병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영신 명예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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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재경지곡면향우회 제3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알리는 개회 선언으로 행사는 시작되었다.

이어 기수단 입장으로 재경지곡면향우회기,
재경지곡면산악회기가 향우들의 힘찬 박수 속에
입장하여 조광현 향우회장, 박창섭 산악회 회장에게 전달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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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 작고한 향우님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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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과보고 및 결산보고로
정병헌 부회장이 경과보고, 결산보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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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향에서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한 분 소개로
박윤분 지곡면 면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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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규 이장협의회장, 도을주 지곡초 총동문회장, 강훈희 지곡초 총동문회 사무국장,
박철우 덕암이장, 김일용 효산이장, 서만진 시목이장,
서덕구 주암이장, 황미숙 새마을협외회 부녀회장,
임영숙 바르게살기 위원회 회장, 문혜숙 여성민방위기동대 회장,
이미경 의용소방대 여성대장, 남기섭 지곡농협 상무,
지곡면 바르게 살기협의회 회원과 풍물단 회원들이 참석해 주었다”라고 소개하였다.

이어 참석 내·외빈 소개로 
조광현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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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빈으로 “재경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 재경함양군향우회 백남근 전 회장,
재경함양군향우회 및 전국함양군향우연합회 노명환 전 회장,
재경함양군경로회 문백련 회장, 재경서상면향우회 맹대호 차기회장,
재경백전면산악회 이종한 전 회장,
재경함양군향우회 유재현 사무총장, 장진숙 사무국장, 심경호 전 사무총장
재경안의면총동문회 최원석 회장, 재경병곡면향우회 이혜숙 명예회장,
재경함양군향우회 여성위원회 구길자 여성위원장, 박정아 명예 위원장 과 여성위원,
재경함사모 이영신 회장 과 회원 일동,
내빈으로 해양수산부 강준석 전 차관,
재경지곡면산악회 역대 회장단으로 강영상, 김봉태, 박동주, 박창섭 현 회장,
재경지곡면산악회 정정영 총무, 김종두 산악대장,
재경지곡면향우회 정병헌 부회장, 지곡초동학교 이권희(51회) 총동문회장,
재경지곡초등학교 조선숙(51회) 회장 외 51회 동창 17명
이 참석하였다고” 한 분 한 분 소개하였다.

이어 회장 이임사로
조광현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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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재경지곡면향우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2026년 재경지곡면향우회 제3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자리에 이렇게 향우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더없이 기쁘고 반가운 마음입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고향 지곡에서 이른 새벽에 상경하여 참석하신 박윤분 면장님, 농협조합장님, 각 마을 이장님, 고향 지곡면의 기관단체장님, 향우 가족 한분 한분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재경지곡면향우회를 물심양면으로 밑거름을 만들어 주신 초대 회장님과 역대 회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고향이란 마음속에 늘 따뜻하게 남아있는 어머니의 품과 같은 이름이라면 삶의 터전은 달라도 고향을 향한 마음은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하나로 묶어줍니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가 이어지고 있지만 함양군은 살기 좋은 함양의 변화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향우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처음 회장직을 맡아 향우회의 발전과 회원간의 화합을 다짐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6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오늘 이임의 자리에 서게 되어 만감이 교차합니다.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향우 여러분께서 물심양면으로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격려 덕분이었다”라고 말했다.

“사랑하는 향우 여러분 이제 저는 회장의 중책을 내려놓고 고향 지곡면을 사랑하는 든든한 후원자로 여러분 곁에 늘 함께 할 것입니다. 오늘 새로이 향우회를 이끌어가실 김도순 회장님과 차기 집행부는 뛰어난 역량과 깊은 고향 사랑을 품으신 분들입니다.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우리 재경지곡면향우회가 더욱 활 기차고 화합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향우 여러분께서도 한뜻으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내년 새해에도 향우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고, 하시는 사업과 모든 일의 번창과 축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이임사 하였다.

이어 격려사로
백남근(3대, 4대) 2기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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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재경지곡향우회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신 향우님들은 내 고향 지곡면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이 어느 누구보다도 간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작금의 오늘은 너무 힘듭니다. 우리 향우님들은 여러 분야에서 다각적으로 하시는 일들이 다를 것으로 사료 됩니다만 어렵고 힘든 난관 속에서도 잘 이겨내시어 성공하시고 대성하시길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참 세월은 빠른 것 같습니다. 제가 2기 회장직에서 물러난 지도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만
뒤돌아보면 고맙고, 감사하고 행복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곡면 향우회라는 정 넘치는 공동체 속에서 희망과 용기를 나누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늘 고향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간직하시어 더 건실한 향우회로 발전되기를 기대합니다.
아무쪼록 고향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이신 만큼 그간 쌓였던 회포도 푸시고 우정을 다지는 정겨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재경지곡면향우회의 무궁한 발전과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격려사 하였다.

이어 축사로
재경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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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재경지곡면향우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벽 일찍 잠도 못 주무시고 오신 박윤분 면장님을 비롯한 단체장님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먼저, 「2026년 재경지곡면향우회 제3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향우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오신 조광현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새롭게 중책을 맡으신 김도순 회장님께도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향우회를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모임으로 이끌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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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 우리가 어디에 있든 마음속에 늘 자리하는 그리움이자, 서로를 하나로 이어 주는 소중한 뿌리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고향의 소식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뜻깊은 일입니다.
재경지곡면향우회가 지난 시간 동안 이어 온 우정과 화합의 전통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선배님들의 경험과 후배님들의 열정이 어우러져 더욱 따듯하고 든든한 공동체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회장이. 취임식이 단순히 회장이 바뀌는 자리가 아니라, 향우 간의 정을 더욱 깊게 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함께하신 모든 향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재경지곡면향우회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이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회장이. 취임식을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축사로
박윤분 면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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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바쁘신 일상 속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한자리에 모여주신 재경함양군향우회 배성규 회장님,
이영신 명예회장님과 재경지곡면향우회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2026년 재경지곡면향우회 제3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맞이하여 지난 시간 동안 남다른 고향 사랑으로 향우회를 이끌어 오시고 지곡면 발전에 큰 힘을 보태주신 조광현 이임 회장님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향우회를 새로 이끌어 가실 김도순 신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뛰어난 리더십과 덕망을 갖추신 신임 회장님께서 항우회를 더욱 활기차고 정겨운 모임으로 잘 이끌어 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사랑하는 향우 여러분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향우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고향을 향한 애정과 성원은 우리 지곡면이 발전하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여러분의 든든한 뒷받침 덕분에 우리 지곡면은 날로 살기 좋고 따뜻한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면 행정에서도 향우님들께서 언제 찾아오셔도 늘 정겹고 자랑스러운 고향이 될 수 있도록, 면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발로 뛰겠습니다.
향우님들께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고향 지곡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가 고향의 정을 듬뿍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회장이. 취임식을 축하드리며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향우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사업 위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신임 감사, 회장 선출로
이영신 명예회장이 임시의장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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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향우 추천으로 감사에는 박동주 감사(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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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호영 감사(신임)가 만장일치로 선임과 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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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임원회에서 추인한 김도순 향우를 12대 회장으로 추인 공표하여 참석 향우들이 큰 박수로 축하하였다.

이어 재경지곡면향우회 회기 이양으로
조광현 이임 회장이 김도순 신임 회장에게 향우회기를
전달, 축하 꽃다발 전달,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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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임회장 인사로
재경지곡면면향우회 김도순 신임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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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초대 이호진 회장님, 3. 4대를 역임하신 백남근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
재경함양군향우회 17대 배성규 회장님, 15대 노명환 회장님, 재경 각 읍.면 향우회 회장님,
유재현 사무국장님, 여성위원회 구길자 위원장님. 박정아 전 여성위원장님 바쁘신 가운데 귀한 걸음 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향에도 행사가 많아 바쁜 와중에도 박윤분 면장님과 각 위원장님 모든 분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재경지곡면산악회 강영상 전 회장님, 김봉태 전 회장님을 비롯한 산악회 회원님, 고향 선배님, 후배님, 친구님, 여성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곡면향우회를 위해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으신 이영신 회장님, 조광현 회장님. 두 분께서 쌓아오신 훌륭한 업적과 화합의 정신을 소중히 이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은 저 김도순이 아니라 여기 계신 모든 분이 주인공이십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처럼 뜻깊은 자리에서 부족한 제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기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러나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뒤처지지 않는 마음으로 서로 화합하여 정이 넘치는 향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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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영신 명예 회장님께서는 특출한 고향 사랑으로 부흥을 위해 무던히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박수를 부탁하자 참석 향우들은 큰 박수로 화답하였다.
저는 40대에 향우회에 입문해 우이동 계곡에서 텐트 치고 비 오는 날 육개장 끓여가며 행사했던 그 시절이 그래도 그립습니다. 향우회에 입문해 재경지곡면산악회 총무(7년), 재경함양군산악회 총무(7년), 재경함양군향우회 여성위원으로 10년을 봉사하였고, 이러한 가운데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재경함양군향우회 15대 노명환 회장님, 여성위원회 초대 김옥자 위원장님께서 저를 임명하시어 
재경함양군향우회 여성위원회 6대 위원장도 맡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인정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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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 김도순이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것도 제가 사랑하는 친구님들 덕분입니다. 정말 아낌없는 후원과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모든 분께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이어 지곡초등학교 51회 금일봉 전달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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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초등학교 51회 이권희 회장이 제12대 김도순 회장에게 금일봉을 전달, 축하 인사,
축하 꽃다발 전달,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다.

이어 「2026년 재경지곡면향우회 제3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축하 시루떡 자르기와 건배 제의로
참석 귀빈, 향우님들이 단상에 모여 축하 시루떡 자르기, 다 함께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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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영신 명예회장이 건배 제의로 ”지곡“ - 참석 향우들이 ”너무 좋아“ 구호로 건배 제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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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 제의를 끝으로
1부 제3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는
정병헌 부회장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제2부 행사
김기래 홍보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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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련되어진 오찬을 들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서
향우님들의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으로 많은 상품을 전달받고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렇게 함께하는 행사를 끝으로 정병헌 부회장의 폐회선언으로
" 「2026년 재경지곡면향우회 제3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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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향우들은 본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선물을 가득 안고 즐거운 마음으로
각자의 보금자리로 발걸음하였다.

재경지곡면향우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사진, 기사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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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6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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