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제 여성구상미술대전 시상식이 2026년 9월 19일 오후 3시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병영군수, 임채숙군의장, 권대근도의원, 정상기함양문화원장, 이창구남계서원원장, 배우진, 정광석, 신양범, 박동구, 김창한, 성병흔, 임진희군의등 내빈들과 이상헌경남미술협회회장, 멀리 중국에서 온 여성작가 황진동작가와 황시민작가, 여성구상작가협회임원들, 시상자들, 군민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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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수현아나운서의 사회로 식전공연으로 낭만아재밴드가 공연한후 심사과정부터 입상작품 전시까지의 모든 과정의 영상을 시청하고 시상식에서 국민의례, 진병영군수, 임채숙군의장, 권대근도의원, 이상헌경남미술협회이사장등 내빈소개, 정윤희부회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이용헌심사위원장 심사총평후, 김동관대회장은 인사말에서 "새싹이 돋아나는 봄날부터 오늘까지 계획하고 준비한 날들이 풍성한 결실을 맺게되었다며, 경남구상작가협회는 여성작가의 등용문인 대한민국여성구상미술대전을 올해는 국제대회로 승격하여 주최하면서 중국작가들이 참여하고, 회원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예술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여성신진 작가들을 발굴하고 이끌어 가기위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언제난 힘이 되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고, 중국작가들을 대표하여 황징동작가는 인사말에서 "멀리 한국하고도 경상남도 함양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국제여성구상미술대전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양국미술교류에 주춧돌을 놓는 막중한 책무를 갖고 참여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8월 30일 출품작 심사를 하고 9월 5일까지 운영위원과 추천작가, 초대작가 전시를 하고, 입상작 전시는 9월6일부터 12일까지 민화, 캘리그라피, 공예부문 전시,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서양화, 수채화, 서각,어반스케치 전시를 하고 19일 오후 3시부터 시상식을 끝으로 모든 전시행사를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