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10-29 06:44: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행사안내

첫가을여행으로 좋은 평창 봉평 메밀꽃과 진부 두타산자연휴양림

- 초가을의 정취를 평창에서 느끼자
정민권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05일
단기4356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초가을여행으로 하얗게 펼쳐진 소금 뿌린 듯한 메밀꽃과 더위에 지친 심신을 취하기 좋은 자연휴양림이 있는 강원도 평창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효석의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장소인 평창군 봉평면은 매년 9월이면 하얀꽃들이 만개한다. 흰 꽃의 메밀꽃들이 문화마을 일원 메밀밭에 흐드러지게 피어 초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근처에는 효석문학관과 효석달빛언덕등도 있으며 둘레 한바퀴는 도는데 약 20분 정도로 선선한 편이라 산책 겸 둘러보기에 딱 좋은 곳이기도 하다.

볼거리와 함께 전통적인 메밀음식도 빼 놓을 수가 없다. 국수와 전병, 무침 등 메밀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한 상 즐길수 있다. 대중교통으로 찾았으면 메밀막걸리를 더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축제도 개최된다고하니 이 시기에 방문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낮에 충분히 여행을 즐겼다면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두타산자연휴양림을 추천한다. 행사장에서 약 25분 거리에 있는 휴양림은 평년기온이 다른 곳보다 낮아 2~3주 빨리 선선함이 찾아와 여름내 부족한 수면을 채워줄 수 있다. 더욱이 혈액순환에 활발한 고도 700m에 위치하고 있어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을 초 아직은 덮지만 일찍 다가오는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평창에서 낮과 밤 1박2일 여행코스로 피로해진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것은 어떻까”라고 말했다
정민권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05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통기타가수 박정섭..
성리가수 공연..
낭만아재밴드 공연..
최치원상림공원 꽃무릇..
기타와 바이올린 협주 `마리아 엘레나` 공연..
서하초, 국경 넘은 온라인 교류로 미래 세계시민 역량 강화..
사천시-하동군 범농협,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지역 상생 실천..
한사협 장학생 모집 공고..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건설 임대주택 , 42% 는 스프링클러 미설치 !..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함양합천지사』 저소득층 영유아 가정에 따뜻한 나눔 실천..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556
오늘 방문자 수 : 8,907
총 방문자 수 : 52,994,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