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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고등학교총동문회(회장 권해윤) 신년 인사회


정호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1일
단기4352년 서기2019년

2019년 안의고등학교총동문회(회장 권해윤) 신년 인사회가 진난 2019년 1월 19일(토) 오전 12시 00분
라마다 서울 동대문 호텔 그랜드볼륨에서  본교 박현철 교장 선생님과 재경의 많은 내/외 귀빈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가 되었다.

동문 선, 후배의 신뢰와 결속력을 높이고 화합과 단합으로 한 단계 더 발전되는 위대한 안의고등학교총동문회 인사회는 정순균(33회) 총동문회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 되었다.
↑↑ 정순균총동문회부회장
ⓒ hy인산인터넷신문

개회선언으로 참석하신 동문중 가장 선임이신 하시영(2회) 동문의 안의고등학교총동문회 인사회
개회선언이 있었다.

안의고등학교 교기 입장으로 정순식(39회) 동문의 교기 입장하여 권해윤 회장에게 전달되어 회장은 본회 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흔들어 주셨고 단상에 마련된 깃대에 도기 되었다.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과 먼저가신 동문님에 대한 추도 묵념이 있었다.
↑↑ 권해윤총동문회장
ⓒ hy인산인터넷신문

권해윤 총동문회장은 인사회를 빛내주기 위해 본회 4대 이종원(11회) 회장, 6대 김경득(21회) 명예회장, 박현철 모교 교장 선생님 소개와  외빈으로 박강래 함양신문 서울지사장, 최원석 주간함양 서울지사장이 참석 하였다고 소개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서 참석하신 동문님들 소개는 정송암(9회) 동문님이 2회 동문에서 10회 동문까지의 소개와
이종원(11회) 전회장이 11회에서 24회 동문 까지의 소개가 있었으며 25회 동문에서 40회 동문들의 소개도 하였다.

이어서 권해윤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박현철 모교 교장 선생님, 김경득(21회) 명예회장이 격려사를 하였다.
↑↑ 박현철안의고교장
ⓒ hy인산인터넷신문


또한 하영진(18회) 동문님이 장학금 300만원, 박근순(17회) 동문님이 모교와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350만원을 박현철 교장 선생님에게 각각 전달하였다.

이어서 평소 권해윤 회장님의 학교 발전에 대한 노력과 봉사에 대한 취지를 잘알고 계시는 고덕건설 김진영 대표이사께서 학교 발전기금 100만원과 신년 인사회 기념타올 200매(100만원 상당)를
기탁하셔서 본회 권해윤 회장님이 대신 박현철 교장선생님에 전달 하였다.
장학금 과 발전기금 전달후 함께 사진 촬영을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1부 행사후 오찬에서 건배 제의는 하영진(18회), 정순창(24회), 박순근(17회), 정규복(3회), 권해윤(24회) 회장이 단상에 올라 정규복 동문의 건배사와 건배제의로 참석하신 모든 동문과 안의고등학교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축배를 들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정성것 마련된 뷔폐로 오찬과 인삼주를 들면서 동문 선, 후배간의 담소와 즐거운 시간속에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 박현철안의고교장
ⓒ hy인산인터넷신문
↑↑ 이경득명예회장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박동실취재국장
ⓒ hy인산인터넷신문
                                                    글, 사진 – 박동실
(재경함양군향우회 미디어 부위원장, 전재경경남도민회 취재국장), dongsilp@hanmail.net
ⓒ hy인산인터넷신문

↑↑ 권해윤총동문회장
ⓒ hy인산인터넷신문
아래는 안의고등학교 총동문회 권해윤 회장님의 신년 인사회 인사 말 전문

2019년 총동문회신년인사회 인사말(1.19.)
安義高等學校總同門會長 權 海胤
존경하옵는 8천 선·후배 동문여러분!

황금돼지의 해가 시작되어 오늘이 19일 째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습니까?
받으신 복을 바탕으로 더욱 건강하고 소망하는 일이 원만히 성취되는 보람 찬 2019년이 되길 기원하옵니다.

먼저 오늘 자리를 함께해 주신 동문여러분과 멀리서 행사를 축하해주기 위해 찿아주신 모교의 박현철 교장 선생님께
최대한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문여러분!
우리의 모교는 면단위의 조그마한 촌락에서 6·25전란의 혼란속에 사립고등학교로 탄생하여 아직도 명맥을 이어간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우리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인 피끓는 고등학교 3년을 이와 같은 교정에서 호흡을 함께했던 동문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선·후배들이 함께 하여 있습니다.

우리 함께 신년 인사를 나눠보겠습니다.
-(다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25회 이하) 선배님들 더욱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1~24회) 후배님들(가정이나 회사에서)소망하는 것을
반드시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동문여러분!
우리동문회는 7기 지도부가 2017년 결성된 이래 매년 신년인사회는 서울에서 수도권 동문위주로,
5월 셋째 주 토요일에는 모교에서 전국동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전국수천개의 고등학교중 동문회가 없거나 활성화 되지
못하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고장의 함양고등학교나 함양제일고는
동문회가 있다는 소식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우리 고장의 강고한 전통 때문에 최고학부인
고등학교의 동문회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학교는 그나마 물심양면의 선구자적 희생정신으로
동문회를 만들고 이끌어 주신 선배님들의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총동문회가
서울을 중심으로 명맥을 이어 왔습니다.

이제는 8천 동문들의 역량을 결집하여 우리들의 모교가
내고장 발전의 인재를 양성 배출하는 최고 교육기관으로 더욱 성장 발전해 갈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동문회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선결과제라 할 것입니다.

일년에 공식적으로 개최하는 신년인사회와 고향 모교에서 실행하는 8천 동문의 화합과 교류의 장인 정기총회에
참석하는 것은 동문으로서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동문여러분! 그렇죠?...........

올해 5월 18일 정기총회는 지난해 153명 초과하여
200명 이상이 모이는 최대의 행사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 자릴 함께하신 선후배 동문여러분!
저의 순수한 모교사랑, 고향사랑의 열정을 믿고 적극 동참하고 지원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동문 여러분 도와 주실거죠?)

동문여러분!
이제 우리 동문회는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모교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선배를 존경하고 후배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자랑스런 전통을 물려주기 위해
지금 까지의 소극적인 자세를 떨쳐 버립시다.

시골학교로서 작지만 강한 전통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적 제약과 편견을 뛰어 넘어야 겠습니다.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현재보다 더 나은 8기 동문회를 이끌 리더쉽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동문여러분!
2019년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한 해가 되길 기원하옵니다.
5월 18일 우리의 모교 교정에서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호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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