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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함양군산악회 창립 제20주년 기념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4일
단기4352년 서기2019년

재경함양군산악회(회장 배성규)에서는 지난 6월 2일(일) 오후 12시 사당동 소재 교통문화교육원 2층에서 재경함양군산악회 창립 제20주년 기념식 행사가 있었다. 이날 오전 9시 지하철 2, 4호선 사당역 6번 출구 후 광장에 재경함양군의 각 읍,면 산악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승민 총괄대장의 제20주년 창립산행 일정과 시간에 대한 안내와 단체사진을 담은 후 관악산 국기봉을 향하여 힘차게 출발 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산행종료 후 사당동 교통문화교육원 2층에서 오후 12시 내,외빈과 산악회원들이 자리한 가운데 시작된 제20주년 창립기념식 행사는 이석기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어 먼저 조용국 8대 회장의 개회선언과 김승민 총괄대장의 산악회기 입장이 있은 후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가신 산악인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식순에 따라 기념패와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는데 먼저 역대 회장단으로 최인석(초대, 2대, 3대), 전성률(5대), 김창수(6대), 박종백(7대), 조용국(8대) 회장에게 기념패와 감사의 선물을 증정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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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6대, 7대) 감사, 유왕(초대 등반대장), 김옥자(초대 부회장), 공영배(2대 부 등반대장)에게 기념패를 전달하였으며 박연호(전 경로회장), 한진업(재경마천면산악회장), 이경희(재경지곡면산악회장), 이종한(전 재경백전면산악회장), 이순용(전 재경수동면산악회장), 윤위수(전 재경마천면향후회장)에게 감사패를, 최근 5년간 다수 참가자로 김창옥(고문), 선종수(고문), 산악회 임원으로 노귀달(부회장), 박혜련(부회장), 김도순(부회장) 박정덕(7대, 8대 감사), 박동실(6대 총무)에게도 창립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전 회원의 마음속 애정을 이 감사패에 담아 드립니다. 라고 하며 배성규 회장은 수상자에게 각각 전달하였다. 또한 최인석 초대회장 께서도 현 배성규 회장에게 기념패와 감사의 선물을 증증하였다. 이어서 배성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안녕 하십니까.” 어느새 우리 재경함양군산악회가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산이 좋아 산을 찾는 20년을 한마음으로 함께 하여주신 역대회장님들의 성원에 여기까지 발전하여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화무십일홍” 이라는 말처럼 열흘 붉은 꽃은 없다고 하는데 20년이란 세월동안 산을 사랑하고 회원님들과 함께 건강과 멋진 우정을 다져온 여러분이 오늘 20주년 행사의 주인공 입니다. 재경함양군산악회의 20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오늘은 맘껏 드시고 즐겁고 신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라고 인사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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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노명환(재경함양군향우회)회장은 축사에서 먼저 재경함양군산악회 20주년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배성규 회장을 비롯하여 모든 임원진분들께 감사드리며 재경함양군산악회 초대 최인석 회장님 외 역대회장님들께서 잘 이끌어 오신덕분에 오늘 20주년 행사를 보면서 발전하는 재경함양군산악회가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재경함양군산악회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라고 축사를 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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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최인석 초대회장은 격려사에서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노명환 재경함양군향우회장 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시면서 지금 이 시간이 가장 중요하며 각자 함께 있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 라고 하면서 “20년 된 산악회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 라고 격려사가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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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창립 제20주년 기념식 축하로 참석내빈 과 역대회장, 읍, 면 산악회장, 부회장이 시루떡 자르기 후 전성률 5대 회장의 건배사와 건배제의를 끝으로 1부 행사를 마쳤으며 이후 마련되어진 뷔페로 오찬을 들면서 고향에서 공수된 동동주와 함께 곁들면서 화기애애한 식사를 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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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2부 행사로 초대가수 정유근 밴드와 공연으로 시작되어 각 읍, 면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으로 푸짐한 선물을 나누어 가졌다. 노래자랑 수상은 정병선(재경마천면산악회) 차기회장이 대상, 강호명(재경서하면산악회) 회장이 금상, 김복자(재경함양읍산악회) 부회장 과 정기한(재경유림면산악회) 회장이 은상, 배선순(재경휴천면산악회) 부회장이 인기상 수상 하였다. 즐거운 시간이 흐르는 가운데 박종백(7대) 회장의 폐회선언으로 제20주년 창립기념식 행사를 마쳤다. 재경함양군산악회의 무궁한 발전과 늘 안전하고 힐링하는 산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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